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가려움·붉어짐·여드름·탈모 — 겉만 누르지 않고 반복되는 조건을 함께 봅니다
"원래 피부가 예민해서"라는 말로 넘겨오신 분들이 많습니다
연고나 약을 쓸 때는 가라앉는데 멈추면 며칠 안에 돌아옵니다
낮에는 견딜 만한데 자려고 누우면 더 심해집니다
턱선이나 이마처럼 늘 같은 곳에 반복해서 올라옵니다
열이 오르거나 온도가 바뀌면 얼굴이 금방 달아오릅니다
두피와 얼굴이 기름진데 각질도 함께 일어납니다
가르마가 넓어지고 감을 때 빠지는 양이 늘었습니다
피부는 겉으로 드러나지만 조건은 대개 안쪽에 있습니다. 열이 뜨는지, 진액이 마른지, 습열이 쌓였는지, 장과 수면이 어떤지에 따라 같은 아토피도 접근이 달라집니다. 한의학에서는 이를 혈열(血熱)·혈허(血虛)·습열(濕熱)의 문제로 보고, 증상을 누르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가려움과 붉어짐이 올라오는 빈도와 강도 자체를 낮추어 재발 간격이 벌어지는 상태를 목표로 합니다.
※ 접촉 피부염, 감염성 피부질환, 약물 발진, 자가면역 질환은 피부과 진단이 먼저입니다. 갑자기 넓게 번지거나 물집·고름·발열이 함께 있으면 지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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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을 누르는 데서 끝내지 않고, 다시 올라오는 조건을 함께 봅니다
개원 이래 원내탕전실에서 직접 달입니다. 혈열인지 습열인지 혈허인지에 따라 처방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곡지·혈해·삼음교 등 열을 내리고 혈을 다스리는 자리를 씁니다. 가려움이 심한 시기에 함께 봅니다
피부는 장과 수면 상태를 그대로 따라갑니다. 소화가 약하거나 잠이 얕으면 그쪽을 같이 정리합니다
증상 부위와 악화 조건, 쓰신 연고와 약, 수면·소화·스트레스를 확인합니다
혈열·습열·혈허 감별
원내탕전 한약 · 침·약침
주기적 점검 · 세안·보습·식습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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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와 탈모는 겉만 보아서는 잘 낫지 않습니다. 같은 아토피여도 열이 뜬 분과 진액이 마른 분은 처방이 정반대입니다. 무엇 때문에 반복되는지부터 같이 찾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