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진료실에서 실제로 듣는 말들입니다.
「여드름약을 써도 그대로」라면 곰팡이성을 의심해 봅니다.
등과 가슴에 올라오는 것을 흔히 「등드름」이라 부르지만, 실제로는 세 가지가 섞여 있습니다. 이 구분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드름은 얼굴 여드름과 같은 기전입니다. 피지와 각질이 모공을 막고 염증이 생깁니다. 크기가 제각각이고 면포(좁쌀)가 보입니다.
세균성 모낭염은 세균이 모낭에 감염된 것입니다. 붉고 아프며 고름이 잡힙니다. 항생제가 필요합니다.
말라세지아 모낭염은 곰팡이(효모)에 의한 것입니다. 크기가 고르고 가려운 편이며, 여드름약을 쓰면 오히려 더 심해집니다. 항진균제로 치료합니다.
즉 여드름약을 오래 썼는데 그대로거나 나빠졌다면 곰팡이성을 의심해야 합니다. 진료에서 이것부터 감별합니다.
땀과 마찰, 그리고 씻는 습관이 겹칩니다.
땀이 마르지 않고 남아 있으면 곰팡이와 세균이 자라기 좋습니다. 가장 흔한 배경입니다.
배낭 끈·의자 등받이·꽉 끼는 옷이 닿는 자리에 생깁니다.
운동 후 바로 갈아입지 않으면 몇 시간 동안 습한 상태가 유지됩니다.
오일·크림이 모공을 막습니다. 헹굼이 부족하면 더합니다.
린스·트리트먼트가 등에 남으면 자극이 됩니다. 머리를 먼저 감고 몸을 나중에 씻으십시오.
피지 분비가 늘어납니다. 얼굴 여드름과 함께 심해지기도 합니다.
가려운지 아픈지가 감별의 실마리입니다. 가려우면 곰팡이성을 의심합니다.
땀과 마찰이 겹칩니다. 운동 후 관리만 바꿔도 달라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심해졌다고 오십니다. 곰팡이성인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결혼·여행처럼 파인 옷을 입어야 하는 일정이 있어 오십니다. 시간을 두고 준비하셔야 합니다.
여드름이면 여드름약, 세균이면 항생제, 곰팡이면 항진균제. 원인에 따라 치료가 완전히 다르며 감별이 핵심입니다. 저희가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왜 이 사람에게 되풀이되는지, 습열이 왜 몸통에 몰리는지를 봅니다. 반복 주기를 줄이는 쪽입니다.
여드름약을 쓰고 계신데 나아지지 않는다면 그 사실을 꼭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것일 수 있습니다.
가슴·등은 켈로이드가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짜지 마십시오.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이야기입니다. 「등드름이라 여드름약을 발랐는데 그대로예요」.
이유는 간단합니다. 여드름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말라세지아 모낭염은 곰팡이에 의한 것이라 여드름약으로는 잡히지 않습니다. 오히려 항생제 성분이 곰팡이를 더 자라게 하기도 합니다.
구분의 실마리는 이렇습니다. 크기가 고르고, 가렵고, 여름에 심하고, 여드름약에 반응이 없다면 곰팡이성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확실한 감별은 진료에서 이루어집니다. 무엇인지 알고 시작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습열이 몸통에 몰린 상태로 보아, 습을 빼고 열을 내리는 쪽으로 접근합니다.
왜 되풀이되는지를 보는 틀입니다.
땀이 많고 여름에 심합니다. 붉고 가려운 편입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얼굴 여드름과 함께 있습니다. 변비가 잦고 기름집니다.
치법 · 청폐위열(淸肺胃熱)크고 단단한 것이 오래갑니다. 흉터가 남기 쉽습니다.
치법 · 화담산결(化痰散結)스트레스나 생리 주기에 맞춰 올라옵니다.
치법 · 소간청열(疏肝淸熱)유형은 왜 되풀이되는지를 보는 틀입니다. 감별 진단과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무엇인지 아는 것이 먼저입니다.
여드름인지 곰팡이인지에 따라 접근이 다릅니다. 피부과 치료가 필요하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같은 환경인데 유독 되풀이되는 분들이 계십니다. 습열이 몰리는 바탕을 봅니다.
운동 후 관리, 옷, 씻는 순서. 이것만으로도 꽤 달라집니다.
가려움이 먼저, 자국은 나중입니다.
곰팡이성이라면 치료 시작 후 이 시기에 가려움부터 달라집니다.
기존 것이 가라앉고 새것이 덜 생깁니다.
패인 흉터와 켈로이드는 남습니다. 그 부분은 시술을 상의하십시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효과를 보장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가장 효과적인 한 가지입니다. 땀이 마르기 전에 씻고 옷을 갈아입으십시오.
린스·트리트먼트가 등에 남지 않도록 순서를 바꾸십시오.
마찰과 습기를 줄입니다. 배낭 끈 자리도 확인해 보십시오.
오일·리치한 크림은 모공을 막습니다.
등과 가슴은 켈로이드가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땀이 밴 시트가 닿습니다. 주 1회 이상 교체를 권합니다.
등드름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음식·회복 기간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여드름·세균성·곰팡이성 중 어디에 가까운지 봅니다.
여드름약을 쓰고 계신데 효과가 없다면 그 사실이 중요한 단서입니다.
습열이 몰리는 바탕을 보고 한약·침 등을 조합합니다.
운동 후 습관, 옷, 씻는 순서를 구체적으로 정합니다.
같은 여드름일 수도 있고 모낭염일 수도 있습니다. 치료가 달라 감별이 먼저입니다.
곰팡이성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진료에서 확인해 보십시오.
여드름은 대개 가렵지 않습니다. 가렵다면 곰팡이성을 의심합니다.
안 됩니다. 등과 가슴은 켈로이드가 잘 생기는 부위입니다.
기름진 제품이라면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원인이 곰팡이라면 그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땀과 습기 때문입니다. 곰팡이성은 특히 여름에 심해집니다.
패인 흉터와 켈로이드는 시술의 영역입니다. 피부과와 상의하십시오.
아닙니다. 운동 후 바로 씻고 갈아입으시면 됩니다.
반복되는 바탕을 보는 것입니다. 감별과 그에 맞는 치료가 먼저입니다.
원인과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기간을 단정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여드름약을 써도 그대로예요」라고 하시면 곰팡이성을 먼저 의심합니다. 무엇인지 알고 시작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길입니다.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403호에 있습니다. 송도동·동춘동·연수동에서 오시기 편하고,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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