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구내염·입마름·혀 통증처럼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입안 불편을 원인부터 나눠 봅니다.
겉으로 티가 안 나서 더 오래 참게 되는 불편들입니다.
같은 자리가 자꾸 헐고, 아물 만하면 또 생깁니다
혀끝이 타는 듯한데 겉보기에는 멀쩡하다고 합니다
물을 마셔도 금방 다시 마르고 밤에 더 심합니다
양치할 때 피가 비치고 잇몸이 들뜬 느낌입니다
자극적인 음식이 유난히 아프고 미각도 둔해집니다
하얗게 끼고 닦아내도 다시 생깁니다
검사에서 정상이라고 들어도 증상은 실재합니다. 한의학은 코와 귀의 증상을 비위(脾胃)의 습열(濕熱)과 점막이 아무는 힘과 연결해, 증상만 누르는 대신 왜 이렇게까지 예민해졌는지를 봅니다.
같은 알레르겐에 노출돼도 사람마다 반응이 다릅니다. 그 차이를 만드는 것이 몸의 상태입니다. 음액(陰液) 부족과 통증에 예민해진 신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 3주 이상 낫지 않는 궤양, 점점 커지는 흰 반점, 원인을 모르는 출혈은 치과·구강내과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방이 이를 대신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가장 가까운 하나를 골라보세요.
결과에 맞는 접근과 관련 페이지를 안내해 드립니다.
증상만 누르지 않고, 왜 반복되는지를 먼저 나눕니다.
개원 이래 원내탕전실에서 직접 달입니다. 습열·음허·기허 중 어느 쪽인지를 먼저 나누고 처방합니다.
입안과 연결된 경혈과 턱·목 주변의 긴장을 함께 봅니다. 통증만 누르지 않습니다.
치약·구강청결제·복용 중인 약까지 확인합니다. 원인이 생활 쪽에 있으면 한약을 권하지 않습니다.
증상 시기·악화 조건·수면·복용 약 확인
폐기허·비허습담·울열 감별
원내탕전 한약 + 침·뜸
주기적 점검 + 생활 습관 안내
입안이 불편한데 검사에서는 이상이 없다는 말을 듣고 오시는 분들을 오래 진료해 온 한의사언니입니다. 구내염·입마름·혀 통증처럼 겉으로 잘 드러나지 않는 증상을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