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등이 아픈데 원인은 가슴과 목 앞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이 짧아지면 뒤가 늘어난 채 버티다 결립니다.

등 운동의 원리는 단순합니다. 짧아진 앞쪽을 늘리고, 늘어난 뒤쪽을 조이는 것입니다.
많은 분이 아픈 등만 스트레칭하십니다. 그런데 등 근육은 이미 늘어난 상태로 버티고 있어서, 더 늘리면 오히려 약해집니다.
그래서 등은 조이고 가슴은 늘리는 조합이 맞습니다. 이 순서를 지키면 훨씬 오래 갑니다.
※ 등을 아무리 늘려도 안 낫는다면 방향이 반대였기 때문입니다.
문틀에 팔을 대고 한 발 앞으로. 20초씩 3회. 가장 중요합니다.
폼롤러를 등 가운데 두고 뒤로 젖힙니다. 10회 천천히.
턱을 당긴 채 고개를 뒤로 젖힙니다. 10초씩 5회.
가슴을 펴고 등 가운데로 모읍니다. 10회 3세트. 기본입니다.
바닥에 엎드려 팔을 Y자로 들어 올립니다. 10회 2세트.
밴드를 앞에서 잡고 양옆으로 당깁니다. 15회 2세트.
턱을 목쪽으로 살짝 당겨 5초. 10회.
벽에 등·머리·팔을 붙인 채 위아래로. 10회 2세트.
코로 4초 들이쉬고 6초 내쉽니다. 갈비뼈를 움직입니다. 10회.
※ 마지막 항목을 빼먹기 쉬운데, 갈비뼈가 움직여야 등이 안 굳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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