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등이 아픈데 원인은 가슴과 목 앞쪽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앞이 짧아지면 뒤가 늘어난 채 버티다 결립니다.

등 통증으로 오시는 분의 대부분은 날개뼈 사이가 뻐근하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그 자리를 아무리 풀어도 며칠이면 되돌아옵니다.
이유는 원인이 뒤가 아니라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책상에 앉아 있으면 가슴 앞쪽과 목 앞이 짧아지고 어깨가 말립니다. 그러면 등 근육은 늘어난 채로 하루 종일 버티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부위를 독맥과 방광경이 지나는 자리로 보고, 오래 굳은 것을 기체(氣滯)로 이해합니다.
※ 등만 풀면 며칠이면 되돌아옵니다. 앞쪽을 함께 열어야 유지됩니다.
가장 흔합니다. 오래 앉으면 심하고 누르면 아픈 점이 있습니다.
숨을 깊이 쉬거나 몸을 돌릴 때 콕 아픕니다. 한 점에 집중됩니다.
목을 젖히면 심해지고 팔이 저리기도 합니다.
자세와 무관하게 아픕니다. 식사·소화·호흡과 관련되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가장 흔합니다. 어깨가 말리고 등이 늘어납니다.
고개가 앞으로 나오며 등 부담이 커집니다.
시선이 아래로 향해 목과 등이 굽습니다.
어깨가 앞으로 말리는 직접 원인입니다.
마우스·가방·수유 자세가 좌우 차이를 만듭니다.
가슴이 잘 안 펴지고 등이 굳습니다.
한 자리가 콕 집어 아프고 누르면 시원하면서 아픕니다.
치법 · 행기활혈(行氣活血)스트레스를 받으면 등과 어깨가 먼저 뭉치고 한숨이 잦습니다.
치법 · 소간해울(疏肝解鬱)찬 데 있으면 심해지고 따뜻하게 하면 편합니다.
치법 · 거풍산한(祛風散寒)조금만 앉아 있어도 결리고 회복이 더딥니다.
치법 · 익기양혈(益氣養血)첫 번째와 두 번째는 심장 문제일 수 있습니다. 지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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