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인천 송도 진료실에서 자주 듣는 표현입니다.
"운동해도 배는 그대로"라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내장지방은 운동보다 술과 야식, 수면에 더 크게 반응하는 편입니다.
허리둘레·혈압·혈당·중성지방·HDL 콜레스테롤 다섯 항목 중 세 가지 이상이 기준을 넘으면 대사증후군이라고 합니다. 각각은 크게 나쁘지 않아 보여도
겹치면 위험이 곱해집니다 . 그래서 하나씩 보지 않고 입니다.
한의학에서는 이 상태를 담습(痰濕)이 쌓인 것으로 봅니다. 소화되지 못한 것들이 몸에 눌러앉아 순환을 막고 몸을 무겁게 만든다는 관점입니다. 그래서 덜 먹는 것보다 잘 돌게 하는 쪽을 함께 봅니다.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습니다. 여러 요인이 겹쳐 쌓입니다.
술 자체의 열량에 더해 간이 지방을 처리하는 순서를 뒤로 미룹니다. 내장지방에 가장 직접적입니다.
같은 양이라도 늦게 먹으면 저장 쪽으로 기웁니다. 자기 전 3시간은 비워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한방에서 보는 기전입니다. 비위가 처리하지 못한 것이 습담으로 쌓여 순환을 막고 몸을 무겁게 합니다.
적게 자면 식욕 호르몬이 흐트러지고 다음 날 더 먹게 됩니다. 의지의 문제가 아닙니다.
하루 대부분을 앉아 계시면 근육이 쓰이지 않아 기초대사가 내려갑니다. 한 시간에 한 번은 일어서세요.

허리둘레 증가, 체형 변화, 옷 사이즈
혈압·공복혈당·중성지방 상승, HDL 저하
식후 졸림, 만성적인 피로, 의욕 저하
지방간, 코골이·수면무호흡, 남성호르몬 저하
뱃살이 늘면 남성호르몬이 여성호르몬으로 더 많이 전환됩니다. 갱년기 증상과 겹치는 이유입니다.
검진에서 대사증후군이라는 말을 처음 들었습니다
40대 후반 · 사무직약을 먹기 전에 3개월만 해보고 싶습니다
50대 초반 · 자영업운동은 하는데 배만 그대로입니다
30대 후반 · 연구직몸이 무겁고 잘 붓는 유형입니다. 음주와 야식이 배경인 경우가 많습니다.
식욕이 강하고 소화가 빠른 유형입니다. 폭식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많이 먹지 않는데 찌는 유형입니다. 대사가 내려가 있는 상태에 가깝습니다.
대사증후군은 그 자체보다 이어지는 질환이 문제입니다. 검진 수치를 정기적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혈압약과 혈당약은 필요할 때 쓰는 약이고, 처방받으신 약을 한약 때문에 임의로 줄이시면 안 됩니다. 이미 진단을 받으셨다면 내과 치료가 중심이고 한방은 보조입니다.
다만 이 약들은 올라간 수치를 직접 내려주는 역할입니다. 확실하고 필요한 역할입니다. 다만 왜 올라갔는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한방은 수치가 올라간 조건을 바꾸는 쪽을 봅니다. 담습을 걷어내고 순환을 도와 감량이 이어질 몸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허리둘레가 줄면 수치는 대개 따라옵니다.
두 접근은 부딪히지 않습니다. 약은 그대로 드시고, 그 아래에서 조건을 바꿔가는 쪽으로 병행하시면 됩니다.
같은 뱃살도 결이 다릅니다. 어느 쪽에 가까우신가요.
몸이 무겁고 잘 붓습니다. 아침에 얼굴이 붓고 대변이 무릅니다. 가장 흔합니다.
치법 · 화담이습(化痰利濕) — 습담을 걷어냅니다식욕이 강하고 금방 배가 고픕니다. 입이 마르고 변비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법 · 청위사열(淸胃瀉熱) — 위의 열을 내립니다많이 드시지 않는데도 찝니다. 쉽게 지치고 소화가 약합니다.
치법 · 건비익기(健脾益氣) — 소화의 힘을 세웁니다스트레스를 받으면 폭식하게 됩니다. 가슴이 답답하고 잠이 얕습니다.
치법 · 소간해울(疏肝解鬱) — 울체를 풉니다네 유형이 겹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료에서 지금 가장 두드러진 축부터 잡습니다.
체중 숫자보다 허리둘레와 검진 수치를 목표로 둡니다.
유형에 맞춰 습담을 걷거나 위열을 내립니다. 극단적인 식욕 억제제 계열은 쓰지 않습니다.
중완·천추·대횡 등 복부와 순환 자리를 함께 봅니다.
술·야식·수면이 약보다 먼저입니다. 무엇부터 바꿀지 진료에서 같이 정합니다.
체중보다 허리둘레가 먼저 반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음주가 그대로이거나 수면이 계속 짧으면 변화가 잘 나타나지 않습니다.

내장지방에 가장 직접적입니다. 끊기 어려우시면 주 횟수부터 반으로 줄여보세요.
같은 양이라도 늦게 먹으면 저장 쪽으로 기웁니다. 야식이 끊기면 아침 식욕도 돌아옵니다.
적게 자면 다음 날 식욕이 흐트러집니다.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호르몬의 문제입니다.
격한 운동보다 총량이 중요합니다. 무릎이 아프시면 자전거나 수영도 좋습니다.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가 내려갑니다. 스쿼트와 계단 오르기만으로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체중은 하루에도 오르내립니다. 배꼽 높이 둘레를 주 1회 같은 조건에서 재는 편이 낫습니다.
비슷해 보이지만 접근이 다릅니다.
복부비만·대사증후군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 등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검진 결과지를 가져와 주세요. 음주·야식·수면·활동량을 함께 확인합니다.
유형(변증)을 나누기 위한 과정입니다. 담습인지 위열인지에 따라 처방이 달라집니다.
한약·침 구성과 기간을 함께 정합니다. 복용 중인 약이 있으면 그에 맞춥니다.
2~4주 단위로 허리둘레와 컨디션을 확인하며 조정합니다.
한약 때문에 임의로 끊으시면 안 됩니다. 체중과 수치가 충분히 좋아졌다면 그 판단은 처방하신 내과 선생님이 하셔야 합니다.
쓰지 않습니다. 잠시 덜 먹게 되더라도 끊으면 돌아오는 경우가 많고, 심장과 수면에 부담을 주는 계열이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분이 많다는 걸 압니다. 끊으라는 말씀보다 주 횟수를 반으로 줄이는 것부터 같이 정합니다.
무릎이나 허리 때문에 못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때는 식사와 수면 쪽에 비중을 두고 시작합니다.
허리둘레는 1~3개월에 반응하는 경우가 많고, 검진 수치로 확인하려면 3~6개월을 봅니다.
지방간이 있으시면 그 사실을 알려주세요. 간 수치를 확인하고 그에 맞춰 구성합니다.
단기간에 크게 빼면 옵니다. 그래서 감량 속도보다 유지되는 조건을 만드는 쪽에 무게를 둡니다.
가져와 주시면 훨씬 정확합니다. 없으시면 진료 후 검진을 먼저 권해드리기도 합니다.
"약 먹기 전에 3개월만 해보고 싶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 3개월이 의미가 있으려면 무엇을 덜어낼지가 분명해야 합니다. 검진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같이 정해 드립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은 송도국제도시·연수구에서 복부비만과 대사증후군을 진료합니다. 검진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수치를 놓고 시작합니다.
송도 트리플스트리트·커넬워크 인근에서 가까우며 평일 야간(20:30)과 주말 진료도 운영합니다. 오시는길·주차 안내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