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소아 비염자가진단
소아 비염 · 자가진단

자면서
숨을 멈추나요

8개 문항과 함께, 입호흡 확인·수면 관찰·환경 반응 확인까지.

핵심만 먼저
  • 맑은 콧물과 눈 비비기는 알레르기성 쪽
  • 약을 써도 그대로면 아데노이드를 봅니다
  • 자면서 숨을 멈추는 순간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고열이 사흘 이상이면 진료가 먼저입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3번은 알레르기성, 4~5번은 감염성, 6번은 아데노이드 쪽 문항입니다. 7~8번은 즉시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입호흡 확인

아이가 조용히 있을 때 입을 다물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무의식중에 늘 입이 벌어져 있다면 코가 막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수면 관찰

잠든 뒤 10분간 숨소리를 들어보세요. 가능하면 영상으로 찍어두세요. 코를 심하게 골거나 숨이 멈추는 순간이 있으면 진료 때 보여주시면 큰 도움이 됩니다.

3

환경 반응 확인

어디에서 심한지 집·어린이집·할머니 댁으로 나눠 적어보세요. 특정 장소에서만 심하다면 환경성 요인이 큽니다. 그곳의 침구와 반려동물, 곰팡이를 먼저 확인합니다.

두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수면 중 무호흡은 부모만 볼 수 있는 정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

  • 자면서 숨을 멈추는 순간이 있을 때
  • 입술이 파래지거나 호흡이 힘들어 보일 때
  • 고열이 사흘 이상 이어질 때
  • 귀를 아파하며 심하게 보챌 때
  • 한쪽 코에서만 냄새나는 분비물이 나올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소아과·이비인후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확인 후에 치료 방향을 잡습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증상 일기 시작

콧물 색·시간대·장소

2

수면 영상 찍어두기

진료 때 큰 도움

3

침구부터 정리

주 1회 뜨거운 물 세탁

4

진료 상담

원인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아이가 늘 입을 벌리고 잔다면

무엇 때문에 막히는지부터 확인하고 시작합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아이가 자면서 숨을 멈추거나, 입술이 파래지거나, 고열이 사흘 이상 이어지거나, 귀를 아파하며 심하게 보채면 즉시 소아과·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