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점막성과 구조성의 양상 비교, 그리고 코막힘이 수면과 집중력에 미치는 영향.
코막힘을 설명하실 때 "코가 막혀요" 한 문장으로는 원인을 나눌 수 없습니다. 나누는 기준은 좌우가 바뀌는지, 자세에 따라 달라지는지, 약에 반응하는지, 후각은 어떤지 네 가지입니다.
예를 들어 좌우가 번갈아 막히고 약을 쓰면 뚫린다면 점막성에 가깝고, 늘 오른쪽만 막히고 약을 써도 그대로다면 구조성을 봅니다. 뿌리면 뚫리고 끊으면 더 막힌다면 약물성입니다.
※ 증상 일기를 4주만 써 보셔도 어느 쪽인지가 눈에 보입니다.
코막힘에서 자주 놓치는 것이 수면의 질입니다. 코가 막혀 입으로 자면 아무리 오래 자도 개운하지 않고, 낮의 집중력까지 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