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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 자가진단

손등을 맞대고
1분만 있어 보세요

8개 문항과 함께 팔렌 검사·티넬 검사·무지구 비교를 집에서 해보는 방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야간 저림과 손 털기 반응이 핵심 문항입니다
  • 손등 맞대기 60초로 압박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양손 엄지 아래를 비교해 위축 여부를 보세요
  • 눌림 정도는 신경전도검사로 확인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4번이 손목터널증후군의 전형이고, 7~8번은 진행 정도와 다른 원인을 걸러내는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눌림 정도는 신경전도검사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Self test

집에서 해보는 세 가지 확인

1

손등 맞대기 (팔렌 검사)

양손 손등을 서로 맞대고 팔꿈치를 수평으로 든 채 60초 유지해 보세요. 손목이 굽어지며 통로가 좁아집니다. 이 자세에서 엄지·검지·중지가 저려지면 손목터널증후군 소견에 부합합니다.

2

손목 두드리기 (티넬 검사)

손목 주름 가운데, 손바닥 쪽을 손가락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립니다. 앞쪽 세 손가락으로 찌릿한 전기 같은 느낌이 퍼지면 신경이 예민해져 있다는 뜻입니다. 세게 치지 마세요.

3

엄지 아래 좌우 비교

양손을 나란히 놓고 엄지 아래 두툼한 부분(무지구)을 비교해 보세요. 한쪽이 눈에 띄게 꺼져 있다면 근육 위축이 시작된 것입니다. 사진을 찍어 몇 주 간격으로 비교하면 더 명확합니다.

세 검사 모두 참고용입니다. 음성이라도 증상이 뚜렷하면 검사가 필요하고, 양성이라도 다른 원인일 수 있습니다.

자가체크로 대신할 수 없는 것

  • 이 체크는 진단이 아닙니다. 상태를 정리해 보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 눌림의 정도는 신경전도검사로만 객관적으로 확인됩니다
  • 목 디스크가 함께 있는 경우 손목 검사만으로는 판단이 어렵습니다
  • 양쪽 손과 발이 함께 저리다면 당뇨·갑상선 등 전신 원인 확인이 필요합니다

특히 근육이 위축된 상태에서는 회복 가능한 시기가 정해져 있습니다. 자가체크로 넘기지 마시고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깨는 횟수 기록

일주일에 몇 번인지

2

저린 범위 확인

새끼손가락 포함 여부

3

야간 보조기 4주

가장 먼저 해볼 것

4

진료 상담

단계 확인과 치료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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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검사 결과가 음성이어도 증상이 뚜렷하면 신경전도검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