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증상이 나타나면 이미 진행된 뒤입니다. 검사 수치가 유일한 신호입니다.
간 질환의 무서운 점은 증상이 나타날 때는 이미 상당히 진행된 뒤라는 것입니다. 지방간이나 초기 간염 단계에서는 대부분 아무 느낌이 없습니다.
그래서 검사 수치가 유일한 신호입니다. 건강검진에서 AST·ALT·감마지티피가 높게 나왔다면 그것이 몸이 보내는 유일한 메시지입니다.
간접적인 신호가 있기는 합니다. 만성적인 피로, 오른쪽 윗배의 뻐근함, 식욕 저하, 소화 불편 같은 것들인데 너무 흔한 증상이라 간과 연결 짓기 어렵습니다.
황달(눈 흰자와 피부가 노래짐), 복수(배가 부풂), 손바닥이 붉어짐, 거미 모양 혈관 같은 소견은 이미 간 기능이 상당히 떨어진 상태를 시사합니다. 이 단계 전에 확인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피를 토하거나 검은 변, 의식 변화가 있다면 응급 상황입니다.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 「진행된 신호」부터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특히 마지막 항목의 의식 변화는 응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