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진료실에서 실제로 듣는 말들입니다.
「없앨 수 있나요」가 가장 많은 질문입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편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모공각화증은 모공 입구에 각질이 쌓여 오돌토돌한 좁쌀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팔뚝 바깥쪽, 허벅지, 엉덩이, 볼에 흔합니다.
먼저 솔직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것은 병이라기보다 피부 성질에 가깝습니다. 인구의 상당수에게 있고, 건강에 해롭지 않으며,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목표를 「없애기」가 아니라 「덜 도드라지게, 붉은 기를 줄이게」로 잡습니다. 이 정도는 관리로 충분히 달라집니다.
경과도 알아두시면 좋습니다. 사춘기에 뚜렷해졌다가 나이가 들며 옅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에게 있다면 더 그렇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때수건으로 미는 것입니다. 각질은 잠깐 줄어들지만 자극으로 붉어지고, 결국 색소만 남습니다.
타고난 성질 위에 건조와 자극이 겹칩니다.
모공 입구의 각질이 정상보다 두껍게 쌓입니다. 타고난 경향이 큽니다.
가족 중에 같은 피부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에게 있으면 자녀에게도 흔합니다.
피부가 마르면 각질이 더 잘 쌓입니다. 겨울에 심해지는 이유입니다.
아토피가 있거나 있었던 분에게 더 흔합니다.
사춘기·임신기에 뚜렷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밀거나 짜면 염증이 생기고 색소침착이 남아 오히려 더 눈에 띕니다.
붉은 기가 있는지에 따라 접근이 달라집니다. 붉으면 자극부터 줄여야 합니다.
여름마다 긴팔을 입으시는 분들이 오십니다. 통증은 없는데 옷차림이 제한되는 것이 힘드십니다.
밀면 나아질 줄 알고 몇 년을 미셨는데 색소만 남은 경우입니다. 이제는 자극을 줄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아이 볼과 팔에 있어 걱정되어 오십니다. 대개 크면서 옅어진다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요소·살리실산·AHA가 든 제품으로 각질을 부드럽게 하고, 붉은 기에는 레이저를 쓰기도 합니다. 겉을 다루는 데는 이쪽이 빠릅니다.
피부가 왜 이렇게 마르는지, 겨울마다 왜 심해지는지를 봅니다. 모공각화증을 없앤다고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두 가지는 겹치지 않습니다. 바르시던 제품을 계속 쓰시면서 함께 보는 것입니다. 다만 각질제를 너무 세게 쓰고 계시면 줄이시라고 말씀드립니다.
모공각화증 자체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다만 비슷해 보이는 다른 질환이 있어 감별이 필요합니다.
진료실에서 가장 먼저 정리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완전히 매끈해지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게 말씀드리는 곳이 있다면 조심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대신 이 세 가지는 달라집니다. 까슬한 정도, 붉은 기, 겨울마다 심해지는 폭입니다. 실제로 이것만 줄어도 옷차림이 편해집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극을 줄이는 것입니다. 밀지 않고, 짜지 않고, 뜨거운 물에 오래 있지 않는 것. 이것만 지켜도 몇 달 뒤 다릅니다.
한의학에서는 혈이 부족해 피부가 마르고(血虛), 폐기가 피부를 고루 적시지 못한 상태로 봅니다. 그래서 속을 적셔 주는 쪽으로 접근합니다.
같은 모공각화증도 피부 바탕에 따라 결이 다릅니다.
피부가 전반적으로 건조하고 겨울에 심합니다. 손발톱이 잘 갈라집니다.
치법 · 양혈윤조(養血潤燥)붉은 기가 함께 돌고 얼굴에도 나타납니다.
치법 · 청폐윤조(淸肺潤燥)소화가 약하고 몸이 무겁습니다. 회복이 더딥니다.
치법 · 건비화습(健脾化濕)스트레스가 크고 붉은 기가 오르내립니다.
치법 · 소간청열(疏肝淸熱)유형은 피부가 마르는 이유를 보는 틀입니다.
없애는 것이 아니라 덜 도드라지게 하는 쪽입니다.
겨울마다 심해지는 분들에게 특히 봅니다. 속이 마르면 겉이 아무리 발라도 한계가 있습니다.
자극이 쌓여 붉어진 경우입니다. 먼저 그만둬야 할 것부터 정리합니다.
제품을 바꾸는 것보다 쓰는 법이 중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구체적으로 알려 드립니다.
촉감이 먼저 달라지고 색은 나중입니다.
자극을 멈추고 보습을 제대로 하면 이 시기에 촉감이 먼저 달라집니다.
색소가 남은 부분은 더 오래 걸립니다.
완전히 매끈해지지는 않습니다. 계절마다 심해지는 폭이 줄어드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 효과를 보장해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입니다. 미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고 색소만 남깁니다.
물기를 눌러 닦고 바로 바르는 것이 가장 효과가 큽니다.
각질을 부드럽게 합니다. 따갑다면 농도를 낮추십시오.
미지근한 물로 짧게. 뜨거운 물은 피부를 더 마르게 합니다.
짜면 염증이 생기고 그 자리에 색소가 남습니다.
겨울에 심해지는 분은 가습만으로도 차이가 납니다.
모공각화증의 원인·증상·자가진단·생활관리·음식·회복 기간을 항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까슬한 정도인지, 붉은 기가 도는지, 색소가 남았는지를 봅니다.
때수건·각질제·보습제를 어떻게 쓰고 계신지 확인합니다. 줄여야 할 것이 있으면 먼저 말씀드립니다.
피부가 마르는 이유를 보고 한약·침 등을 조합합니다.
겨울에 심해지는 분은 미리 대비하는 쪽으로 계획을 세웁니다.
완전히 없애는 방법은 아직 없습니다. 다만 까슬한 정도와 붉은 기는 관리로 꽤 달라집니다.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잠깐 매끈해 보이지만 자극으로 붉어지고 색소가 남습니다.
가족 중에 같은 피부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개 나이가 들면서 옅어집니다. 지금은 보습과 자극 줄이기가 전부입니다.
안 됩니다. 염증과 색소만 남습니다.
요소나 락틱산이 든 제품이 도움이 됩니다. 따가우면 농도를 낮추십시오.
붉은 기에는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피부과에서 상담해 보십시오.
건조하면 각질이 더 잘 쌓입니다. 습도와 보습이 관건입니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마른 바탕을 적시는 쪽으로 봅니다.
특별히 피할 음식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다만 수분과 균형 잡힌 식사는 도움이 됩니다.
「없앨 수 있나요」라고 물으시면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완전히 매끈해지기는 어렵지만, 까슬한 정도와 붉은 기는 분명히 달라집니다.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403호에 있습니다. 송도동·동춘동·연수동에서 오시기 편하고,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모공각화증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