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진단이 아니라 무엇부터 바꿔야 할지 정하기 위한 참고입니다.

아프지 않고 곪지 않으면 모공각화증 쪽입니다. 붉게 곪고 누르면 아프면 모낭염이므로 접근이 달라집니다.
때수건·스크럽·손톱으로 뜯기 중 하나라도 하고 계시면, 그것부터 멈추는 것이 어떤 제품보다 효과가 큽니다.
자국이 남았다면 각질 관리보다 색소 관리가 먼저입니다. 자극을 줄이고 자외선을 차단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꾸십시오.
세 가지 중 두 번째가 대부분의 분에게 해당합니다. 멈추는 것만으로 두세 달 뒤 차이가 납니다.
각질용해 성분이 든 처방 제품이나 레이저가 도움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피부과에서 상의해 보십시오.
때수건·스크럽·손톱을 전부 내려놓습니다. 두세 달은 지나야 차이가 보이니 조급해하지 마십시오.
샤워 직후 3분 안에 바릅니다. 요소나 젖산이 든 제품이 각질을 부드럽게 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갈색 자국이 있는 부위는 햇볕에 더 진해집니다. 여름에 반팔을 입으신다면 차단제를 챙기십시오.
변화가 느려서 눈으로는 잘 모릅니다. 시작할 때 사진을 찍어 두시면 판단이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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