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검진 결과지에서만 보입니다. 몸이 보내는 간접 신호를 정리했습니다.
대사증후군의 가장 큰 특징은 증상이 거의 없다는 것입니다. 혈압이 조금 높아도, 혈당이 조금 높아도, 중성지방이 높아도 몸에서는 아무 신호가 없습니다.
그래서 대부분 건강검진 결과지에서 처음 알게 됩니다. 그런데 「경계」나 「주의」로 표시되면 「아직 병은 아니네」 하고 넘어가기 쉽습니다. 이것이 가장 흔한 경로입니다.
그럼에도 몸이 보내는 간접적인 신호는 있습니다. 허리둘레가 늘고, 쉽게 피곤하고, 식후에 졸리고, 코를 골기 시작하고, 목 뒤가 거뭇해집니다.
특히 목 뒤나 겨드랑이가 거뭇하고 두꺼워지는 것(흑색가시세포증)은 인슐린 저항성을 시사하는 비교적 특징적인 소견입니다. 때가 아니라 피부 변화입니다.
※ 증상이 없다는 것이 안전하다는 뜻은 아닙니다. 검진 수치를 확인하세요.
※ 마지막 항목 중 세 가지 이상(허리둘레 포함)이면 대사증후군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