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치료두통자가진단
두통 · 자가진단

계단을 오르면
더 아파지나요

8개 문항과 함께, 움직임 테스트·목 유발 테스트·진통제 일수 세기로 유형을 가늠하는 법을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움직여서 심해지면 편두통, 그대로면 긴장성 쪽
  • 목을 돌려 유발되면 경추성을 봅니다
  • 진통제 먹은 날 수가 10일을 넘는지 확인하세요
  • 벼락 두통·50세 이후 첫 두통은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2번은 긴장성, 3~5번은 편두통, 6번은 경추성 쪽 문항입니다. 7~8번은 따로 확인이 필요한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움직임 테스트

두통이 있을 때 계단을 오르거나 고개를 숙였다 들어보세요. 통증이 뚜렷하게 심해지면 편두통 쪽, 별 차이가 없으면 긴장성 쪽입니다. 가장 간단하면서 유용한 구분법입니다.

2

목 움직임 유발 테스트

고개를 한쪽으로 끝까지 돌리거나 뒤로 젖힌 자세를 30초 유지해 보세요. 늘 아프던 자리의 두통이 유발되거나 심해지면 경추성 가능성이 있습니다.

3

진통제 일수 세기

지난 한 달 달력에 진통제를 먹은 날에 표시해 보세요. 개수가 아니라 날짜 수입니다. 10일이 넘으면 약물과용 두통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세 번째가 가장 중요합니다. 다른 어떤 치료보다 여기서부터 풀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가체크보다 검사가 먼저인 경우

  • 벼락이 치듯 갑자기 시작된 극심한 두통 — 즉시 응급실
  • 발열·목 강직이 함께 있는 두통
  • 50세 이후 처음 생긴 두통
  • 팔다리 힘 빠짐, 발음 이상, 시야 결손 동반
  • 기침·배변 시 힘줄 때 심해지는 두통
  • 두통 양상이 예전과 완전히 달라진 경우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영상 검사가 우선입니다. 확인 후에 치료 방향을 잡습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두통 일기 시작

날짜·강도·약·특이사항

2

진통제 일수 확인

한 달에 며칠인지

3

생활 리듬 조정

기상 시간부터

4

진료 상담

유형 확인과 치료 계획

Consult

진통제 먹는 날이 늘고 있다면

두통의 종류부터 정확히 나누고 시작합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갑작스러운 극심한 두통, 신경 증상 동반, 양상의 급격한 변화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우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