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요실금, 처지는 느낌, 통증. 대부분 관리하면 좋아집니다.
산후에 겪는 증상 중 상당수는 말씀하기 어려운 것들입니다. 요실금, 아래로 처지는 느낌, 관계 시 통증, 치질. 그래서 「원래 다 그렇다」고 넘기십니다.
그런데 이것들은 대부분 관리하면 좋아지는 부분입니다. 특히 골반저 관련 증상은 일찍 시작할수록 결과가 좋습니다.
가장 흔한 것은 피로와 통증입니다. 손목, 허리, 어깨, 무릎. 관절이 아직 느슨한 상태에서 아기를 안고 수유하는 자세가 반복되면서 생깁니다.
그리고 기분 변화입니다. 출산 후 며칠간의 눈물은 흔하고 대개 지나가지만, 2주 이상 이어지면 산후 우울일 수 있어 다르게 봐야 합니다.
※ 「나만 이런가」 싶은 증상일수록 흔한 경우가 많습니다. 말씀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