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손 저림은 저린 손가락의 조합만으로도 원인이 상당히 좁혀집니다. 손목인지 팔꿈치인지 목인지가 갈립니다.

손 저림 치료에서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밤 저림입니다. 자다가 깨는 횟수가 줄어드는 것이 첫 신호입니다.
그다음이 낮 저림, 마지막이 감각입니다. 무뎌진 감각은 신경이 실제로 회복해야 돌아오므로 가장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아직 손끝이 좀 무뎌요」는 실패가 아닙니다. 밤에 안 깨고 물건을 안 놓친다면 잘 가고 있는 것입니다.
※ 근육이 마르기 전에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결과를 가장 크게 좌우합니다.
※ 임신 중 생긴 손 저림은 출산 후 몇 주~몇 달에 걸쳐 좋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한방 치료는 근육이 이미 마른 상태를 되돌리지 못합니다. 엄지 아래가 홀쭉해졌다면 수술 상담이 먼저입니다.
한방이 맡는 자리는 그 전 단계입니다. 밤에 저려 깨고, 손을 털고, 물건을 가끔 놓치는 정도의 구간입니다. 실제로 오시는 분의 대부분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침과 약침으로 손목·팔꿈치·목 주변의 긴장을 풀어 압박을 줄이고, 붓기가 배경이면 수습(水濕)을 다루는 한약을 함께 씁니다. 목표는 수술까지 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 갑상선·당뇨·임신 여부를 반드시 알려 주세요. 접근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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