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2주가 기준이 됩니다.
출산 후 며칠은 누구나 눈물이 납니다. 호르몬이 급격히 변하는 시기이고, 50~80%의 산모가 겪습니다. 이것은 정상입니다.
기준은 2주입니다. 2주 이내에 나아지면 산후 우울감, 2주를 넘어 지속되거나 점점 심해지면 산후우울증으로 봅니다.
산후우울의 특징은 기분보다 기능에서 먼저 드러난다는 점입니다. 씻지 못하고, 먹지 못하고, 아기를 돌보는 것이 버겁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죄책감이 핵심 증상입니다. 「나는 나쁜 엄마다」 「아기에게 미안하다」는 생각이 반복됩니다. 이 생각 자체가 증상입니다.
※ 죄책감은 사실이 아니라 증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