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생각을 바꾸기 전에 몸을 내립니다.
화가 올라온 순간에는 이성적으로 생각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자」는 조언이 그 순간에는 잘 듣지 않습니다.
먼저 할 것은 몸을 내리는 것입니다. 각성이 내려가야 생각할 여유가 생깁니다. 가장 빠른 방법이 호흡과 자리 이동입니다.
타임아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자리를 떠서 20분 정도 지나야 몸의 각성이 실제로 내려갑니다. 그 전에 돌아가면 다시 올라갑니다.
중요한 것은 미리 약속해 두는 것입니다. 갑자기 나가면 상대는 무시당했다고 느낍니다. 「10분 나갔다 올게」라고 미리 정해 두세요.
※ 타임아웃은 도망이 아니라 대화를 지키기 위한 방법입니다.
턱·어깨에 힘, 얼굴 화끈거림. 「아, 올라오고 있다」고 속으로 말하세요.
4초 들이쉬고 6~8초 내쉬기를 3회. 내쉬는 숨이 각성을 내립니다.
이 시점에 나오는 말은 대부분 후회할 말입니다. 잠시 멈추세요.
미리 약속한 말로 「잠깐 나갔다 올게」. 문을 세게 닫지 마세요.
걷거나 찬물로 세수하세요. 20분은 지나야 몸이 내려갑니다.
가라앉은 뒤 「아까 이래서 화가 났어」로 다시 시작하세요.
나만의 신호 3가지를 적어 두세요. 사람마다 다릅니다.
가족과 미리 같은 문장을 약속해 두세요.
급할 때 되지 않습니다. 평소에 하루 2분씩 해 두세요.
「너는 왜」 대신 「나는 ~해서 서운했어」로 바꿔 말해 보세요.
무시당함·두려움·서운함 중 무엇인지 이름을 붙이면 강도가 줄어듭니다.
쌓인 각성을 미리 빼 두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