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소금물 가글을 제대로 하는 법과, 목을 덜 자극하는 습관.
편도염은 편도 표면에 세균과 찌꺼기가 붙어 있는 상태 입니다. 약은 염증을 줄여주지만, 표면에 남아 있는 자극원을 덜어주지는 않습니다.
특히 만성으로 반복되는 분은 편도 표면의 홈에 찌꺼기가 쌓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씻어내면 재발 간격이 늘어납니다. 입 냄새도 함께 줄어듭니다.
※ 그래서 가글의 목표는 세균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자극원을 덜어내고 점막이 가라앉을 틈을 주는 것입니다.
미지근한 물 한 컵에 소금 반 티스푼 이면 충분합니다. 짜게 만들수록 좋은 것이 아니라 오히려 점막을 자극합니다. 연하게.
체온과 비슷한 미지근한 온도가 가장 편합니다. 뜨거우면 상처 난 점막이 더 자극되고, 차가우면 오래 물고 있기 어렵습니다. 미지근하게가글 방법
"으—" 소리를 내면서 30초 . 목 안쪽까지 닿게 합니다. 하루 서너 번이면 충분합니다. 목을 덜 자극하는 습관
오히려 성대에 부담이 됩니다. 짧게 보통 목소리로 말하는 편이 낫습니다 물을 자주 조금씩
조금씩 자주가 낫습니다. 점막이 마르지 않게 유지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코로 숨쉬기
목이 계속 마릅니다. 코막힘이 있다면 함께 치료해야 재발이 줄어듭니다 중요한 것은 세기가 아니라
꾸준함 입니다. 한 번 오래 하는 것보다 하루 서너 번 짧게가 낫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