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철분제를 먹는데도 그대로」라는 말씀을 가장 많이 듣습니다.
빈혈은 병 이름이 아니라 결과입니다. 왜 모자란지를 찾지 않고 철분제만 드시면 원인을 놓칩니다.
빈혈은 산소를 나르는 혈색소가 모자란 상태입니다. 가장 흔한 것은 철이 부족해 생기는 철결핍성 빈혈이고, 우리나라 가임기 여성에게 특히 많습니다.
병 이름이 아니라 결과라는 점이 중요합니다. 철이 모자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덜 들어왔거나, 흡수가 안 되거나, 어딘가로 빠져나가고 있거나입니다.
흔히 오해하시는 것이 「혈색소가 정상이면 괜찮다」입니다. 정확히는 저장철이 먼저 바닥나고 혈색소는 나중에 떨어집니다. 그래서 혈색소가 정상이어도 페리틴이 낮으면 이미 증상이 나타납니다.
서서히 진행하면 몸이 적응해 잘 못 느낍니다. 그러다 조금만 움직여도 숨이 차거나 어지러워서야 알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이 모자라면 머리카락·손톱·점막처럼 빨리 자라는 조직이 먼저 티가 납니다. 탈모로 오셨다가 빈혈이 확인되는 분이 계십니다.

한 달에 빠져나가는 양이 채우는 양보다 많으면 계속 모자랍니다. 덩어리가 섞이거나 이레 넘게 이어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위산이 적거나 위장이 약하면 철이 잘 흡수되지 않습니다. 위장약을 오래 드시는 분, 위 수술을 받으신 분에게 생깁니다.
한방에서 보는 기전입니다. 만드는 힘과 담는 힘이 함께 약해진 상태로 봅니다.산후에 처음 발견되는 분임신과 수유
이 적지 않습니다.
조금씩 오래 새면 본인은 모릅니다. 40대 이후 남성과 폐경 후 여성
먹는 양이 모자란 것다이어트나 편식으로 고기·달걀을 거의 안 드시는 경우입니다. 채식만 오래 하시는 분
이런 분들이 진료실에 오세요생리량이 많아 계속 모자라신 분
메스껍고 변비가 생겨 계속 못 드십니다. 흡수를 돕는 쪽을 함께 봅니다.
혈색소는 정상이 됐는데 피로·어지럼이 그대로입니다.
가 많습니다.세 경우 모두 원인을 찾는 검사와 정기 확인은 그대로 이어 가시는 것
이 전제입니다.원인을 찾는 검사와 정기 확인은 그대로 이어 가시는 것이 전제입니다.
빈혈이라고 다 같은 상태가 아닙니다. 무엇 때문인지에 따라 판단이 달라집니다.
부족한 철을 밖에서 넣어 주는 방법입니다. 수치를 올리는 데 가장 확실하며 대체할 방법이 없습니다.
철분제를 대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속이 불편해 못 드시는 분의 소화를 돕고, 생리량이 많아 계속 빠져나가는 쪽을 함께 봅니다.
두 가지는 겹치지 않습니다. 철분제는 그대로 드시면서 흡수와 원인을 함께 보는 것입니다.
「한약만으로 빈혈이 낫는다」는 이야기는 저희가 하지 않습니다.원인을 찾지 않고 철분제만 오래 드시는 것이 가장 위험합니다.
특히 40대 이후 남성과 폐경 후 여성이라면 위장관 검사가 먼저입니다. 반드시 내과 안내를 따르십시오.
얼굴빛이 창백하고 기운이 없습니다. 어지럽고 심장이 두근거립니다.
치법 · 익기양혈(益氣養血)잠이 얕고 잘 놀랍니다. 소화가 더디고 생각이 많습니다.
치법 · 보익심비(補益心脾)철분제만 먹으면 속이 불편합니다. 조금만 먹어도 더부룩합니다.
치법 · 건비화위(健脾和胃)생리량이 많고 오래갑니다. 덩어리가 섞이고 주기가 짧습니다.
치법 · 고충지혈(固衝止血)유형 구분은 몸의 상태를 보는 틀입니다. 혈색소나 페리틴 수치와는 다른 이야기입니다.
수치는 올랐는데 아침부터 무겁고 오후에 처지는 상태를 봅니다.가장 많이 오시는 이유입니다.
메스껍고 변비가 생겨 철분제를 계속 못 드시는 경우입니다. 소화의 바탕을 함께 봅니다.
생리량이 많거나 출산 뒤에 드러난 경우입니다. 철만이 아니라 그 시기의 몸 전체를 함께 봅니다.
혈액검사 결과지와 드시는 철분제를 함께 봅니다.검사가 없으시면 검사부터 권합니다.
피로가 빈혈 때문인지, 수면·갑상선·과로 때문인지 조금씩 구분됩니다.
어지럼과 속 불편함이 먼저 편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혈색소 수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습니다.
경과는 개인차가 큽니다.철분제와 정기 검사는 그대로 이어 가셔야 합니다.
철분제는 공복에 물이나 비타민C와 함께 드시는 것이 흡수에 낫습니다. 속이 힘드시면 식후로 옮기셔도 됩니다.
같이 드시면 흡수가 떨어집니다. 두 시간 정도 간격을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철분제를 드시면 변 색이 어두워집니다. 놀라서 끊지 마십시오. 변비가 심하면 말씀해 주십시오.
붉은 살코기·달걀노른자의 철이 흡수가 잘 됩니다. 채소만으로는 채우기 어렵습니다.
앉았다 일어설 때 천천히 움직이십시오. 어지러워 넘어지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좋아졌다고 임의로 끊으면 다시 떨어집니다. 저장철이 찰 때까지 이어 가시는 것이 원칙입니다.
혈색소·페리틴·MCV와 드시는 철분제, 용량을 확인합니다.
피로가 빈혈 때문인지, 수면·갑상선·과로 때문인지 문진과 진찰로 구분합니다.여기서 한방으로 볼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을 나눠 말씀드립니다.
변증에 따라 한약·침 등을 조합합니다. 혈색소 수치를 바꾸는 것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왜 모자란지 확인이 안 된 상태라면 내과·산부인과 검사를 먼저 안내드립니다.
수치가 정상이 된 뒤에도 몇 달 더 드시는 것이 원칙입니다.혈색소가 올라도 저장철(페리틴)이 차지 않으면 금방 다시 떨어집니다.기간은 검사를 보며 담당 의사가 정합니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철분제를 대신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 않고, 흡수가 안 되는 쪽과 계속 빠져나가는 쪽을 함께 봅니다.
흔한 일입니다. 끊지 마시고 먼저 말씀해 주십시오.식후로 옮기거나 용량을 나누는 것만으로 나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제형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장철이 아직 차지 않았거나, 계속 새고 있는 경우입니다. 수면·갑상선·과로가 겹친 경우도 많아 함께 봅니다.
드시는 약을 모두 알려 주시면 그에 맞춰 판단합니다.복용 간격을 두도록 안내드립니다.
어렵습니다. 식물성 철은 흡수율이 훨씬 낮습니다. 채식을 오래 하셨다면 B12도 함께 확인하십시오.
두시면 안 됩니다. 자궁근종·선근증 같은 원인이 있는지 산부인과 확인이 먼저입니다. 원인을 두고 철분제만 드시면 계속 반복됩니다.
대부분의 빈혈은 유전이 아닙니다. 다만 지중해빈혈처럼 유전성인 경우가 있어, 가족 중에 있으시면 알려 주십시오.
직접 관계는 적습니다. 다만 기운이 없어 움직이지 못하는 것이 겹치는 경우는 있습니다.
빈혈이 있으시면 헌혈 기준에 미달해 하실 수 없습니다. 수치가 회복된 뒤에 하십시오.
「철분제는 먹는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진단과 철분제 처방은 검사가 먼저이고, 저희는 그 뒤에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81 드림시티 403호에 있습니다. 송도동·동춘동·연수동에서 오시기 편하고, 평일은 저녁 8시 30분까지, 주말에도 진료합니다. 혈액검사 결과지를 가지고 오시면 상담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진단·처방은 진료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이 페이지의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입니다.
진료실에서 자주 나오는 질문을 주제별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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