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수치가 없어 확인이 어렵습니다. 패턴으로 보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면역 관리의 어려운 점은 좋아진 것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혈압처럼 재는 숫자가 없고, 안 아픈 것은 티가 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패턴으로 봅니다. 세 가지를 확인하시면 됩니다. 얼마나 자주 아픈가, 얼마나 오래 앓는가, 앓고 난 뒤 얼마나 빨리 돌아오는가. 이 중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은 「기간」입니다.
대략의 흐름은 이렇습니다. 수면과 영양을 조정하면 2~4주에 전반적인 컨디션이 달라지고, 2~3개월이면 앓는 기간이 짧아지는 것을 느끼며, 6개월~1년을 봐야 횟수의 변화가 확인됩니다.
횟수는 계절과 노출에 따라 크게 달라져서 짧은 기간으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1년 단위로 돌아보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 아래 기간은 검사에서 특별한 이상이 없는 경우를 기준으로 한 참고치입니다.
※ 감염 횟수는 계절과 노출에 크게 좌우됩니다. 짧은 기간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첫째, 배제되지 않은 원인이 있는 경우입니다. 당뇨, 빈혈, 갑상선 문제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아무리 관리해도 한계가 있습니다. 감염이 유난히 잦고 심하다면 추가 검사도 필요합니다.
둘째, 수면이 그대로인 경우입니다. 가장 흔합니다. 다른 것을 다 해도 6시간 이하로 주무시면 회복 조건이 갖춰지지 않습니다.
셋째, 감기가 아니라 알레르기인 경우입니다. 열 없이 맑은 콧물과 재채기가 계속된다면 감염이 아니라 알레르기일 수 있고, 이 경우 접근이 완전히 다릅니다. 「감기를 달고 산다」는 분 중에 실제로는 이쪽인 경우가 꽤 있습니다.
넷째, 회복기에 계속 무리하는 경우입니다. 앓고 나서 바로 원래 강도로 돌아가면 다시 무너집니다. 이것이 반복되면 「늘 아픈 상태」가 됩니다.
※ 체중 감소, 밤 발한, 멍울 같은 신호가 있다면 즉시 검사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