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평소에 하는 것, 아프기 시작할 때 하는 것, 앓고 난 뒤 하는 것이 다릅니다.
면역 관리는 「평소에 하는 것」과 「아프기 시작할 때 하는 것」과 「앓고 난 뒤 하는 것」이 다릅니다. 이 셋을 구분하면 훨씬 실용적입니다.
평소에는 조건을 만듭니다. 수면, 단백질, 운동, 예방접종. 지루하지만 이것이 8할입니다.
아프기 시작할 때는 빠르게 부하를 줄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 정도는 버틸 수 있다」며 밀어붙이면 더 크게 앓고 오래갑니다. 초기 2~3일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전체 기간을 좌우합니다.
앓고 난 뒤는 가장 자주 놓치는 부분입니다. 증상이 사라졌다고 바로 원래 강도로 돌아가면 다시 무너집니다. 회복에도 시간이 필요합니다.
※ 고열이 며칠 이상 지속되거나 숨이 차다면 자가관리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면역 세포의 상당 부분이 자는 동안 활동합니다. 가장 확실하고 가장 자주 무너지는 항목입니다. 자는 시간을 30분씩 앞당겨 보세요.
항체와 면역 세포의 재료입니다. 고기·생선·달걀·두부·콩 중 하나를 매 끼니 손바닥 크기로. 나이가 있으실수록 더 필요합니다.
독감은 매년 맞으시고, 폐렴구균과 대상포진은 나이와 상태에 따라 확인하세요. 만성질환이 있다면 더욱 권장됩니다. 자주 아프신 분에게 가장 실질적인 조치입니다.
숨이 약간 찰 정도로 30분. 규칙적인 운동은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됩니다. 다만 고강도를 회복 없이 반복하지 마세요.
실내 생활이 길면 부족하기 쉽고, 결핍은 호흡기 감염과 관련이 보고되어 있습니다. 검사로 확인 후 필요한 만큼 보충하세요.
목이 칼칼하거나 몸이 무거운 첫 신호가 오면 그날 저녁 일정을 비우세요. 「이 정도는 버틴다」가 결국 2주로 이어집니다. 초기 2~3일의 휴식이 전체 기간을 줄입니다.
물을 충분히 드시고 평소보다 1~2시간 더 주무세요. 회복에 필요한 대부분의 일이 자는 동안 일어납니다.
아플 때의 운동과 음주는 회복을 직접 늦춥니다. 특히 열이 있을 때 운동은 위험할 수 있으니 하지 마세요.
증상이 사라졌다고 바로 원래 강도로 돌아가면 다시 무너집니다. 일주일 정도는 70% 정도로 지내며 회복 여지를 두세요.
앓는 동안 소모된 것을 채워야 합니다. 입맛이 없더라도 단백질만은 챙기시고, 며칠은 평소보다 더 주무세요.
※ 고열이 3일 이상 지속되거나, 숨이 차거나, 증상이 나아지다 다시 나빠지면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