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자고 일어나면 얼굴이 부어 있어요”
“저녁에는 신발이 안 맞아요”
“하루에 2kg씩 왔다갔다 해요”
“물을 많이 마시면 더 붓나요”
“반지가 안 빠질 때가 있어요”
“생리 전에 유독 심해요”
“짜게 안 먹는데도 부어요”
“이게 살인가요 붓기인가요”
부종은 조직 사이에 수분이 고인 상태입니다. 지방이 늘어난 것이 아니라 물이 잡혀 있는 것입니다.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하루 안에 변하면 부종입니다. 지방은 하루 만에 1kg씩 늘거나 줄지 않습니다. 아침에 가볍고 저녁에 무겁거나, 자고 나면 얼굴이 붓는다면 수분의 문제입니다.
또 하나, 눌러 보시면 압니다. 정강이 앞쪽을 손가락으로 5초 정도 누른 뒤 떼었을 때 자국이 남으면 부종입니다.
부종은 그 자체로도 불편하지만, 지방과 섞여 있으면 감량 진행을 판단하기 어렵게 만듭니다. 그래서 부종이 심한 분은 이것부터 정리하고 봅니다.
※ 물을 적게 마셔서 붓는 경우도 많습니다. 수분을 줄이면 몸이 더 저장하려 합니다. 반대로 가시면 안 됩니다.
짜게 드시면 수분이 함께 잡힙니다. 국물이 가장 큽니다.
앉거나 서 있으면 아래로 정체됩니다.
수분 조절 호르몬이 흔들립니다.
적게 마시면 몸이 저장하려 합니다.
생리 전, 임신, 갱년기에 흔합니다.
종아리 근육이 약하면 아래에서 위로 올려 보내지 못합니다.
아침에 얼굴이 붓는 것과 저녁에 다리가 붓는 것은 원인이 조금 다릅니다. 둘 다 있다면 전신 수분 대사를 봅니다.
하루에 2kg씩 왔다갔다 해서 체중계를 믿을 수가 없었어요. 부종부터 잡고 나니까 진짜 변화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30대 · 변동형
물을 적게 마시면 덜 부을 줄 알았는데 반대라고 하시더라고요. 늘렸더니 오히려 나아졌어요.
40대 · 수분 부족
국물을 다 마시는 습관이 있었어요. 그것만 바꿔도 아침 얼굴이 달라졌습니다.
40대 · 나트륨
같은 부종이라도 몸 상태에 따라 접근이 다릅니다.
순환이 느린 경우
손발이 차고 움직임이 적으며 아래로 잘 정체되는 유형입니다. 순환을 올리고 아래에 고인 것을 위로 돌리는 방향으로 갑니다. 활동량 늘리기가 함께 필요합니다.
대사가 약한 경우
소화가 약하고 먹은 것이 잘 처리되지 않는 유형입니다. 비위 기능을 살려 수분 대사 자체를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갑니다. 시간이 조금 더 걸립니다.
이런 경우는 단순 부종이 아니라 신장·심장·간 또는 혈관 문제일 수 있습니다. 한방 치료보다 내과 검사가 먼저입니다. 진료 시 말씀해 주시면 안내해 드립니다.
한의학에서 수분 대사는 비(脾)·폐(肺)·신(腎)이 나눠 맡는 것으로 이해합니다. 부종은 이 흐름 어딘가가 막힌 상태로 봅니다.
가장 흔한 것이 비위의 문제입니다. 소화기가 약하면 먹은 것이 제대로 처리되지 않고 습(濕)으로 남습니다. 이 유형은 소화가 약하고 몸이 무거우며 잘 붓습니다.
다음이 양기 부족입니다. 몸을 데우고 돌리는 힘이 약하면 수분이 아래에 고입니다. 손발이 차고 추위를 타면서 하체가 잘 붓는 분들입니다.
그래서 부종에 이뇨만 시키는 방향은 쓰지 않습니다. 물을 억지로 빼면 잠깐 가벼워지지만 원인이 그대로라 다시 돌아오고, 오히려 몸이 더 저장하려 합니다.
※ 수분 대사를 회복시키는 것이 목표입니다. 빼는 것이 아니라 돌게 만드는 쪽입니다.
가장 먼저 달라지는 것이 아침 얼굴 붓기입니다.
하루 끝 무거운 느낌이 줄어듭니다.
하루 안 변동 폭이 줄어 체중계가 믿을 만해집니다.
자세와 나트륨 관리가 유지의 핵심입니다.
부종은 비교적 빨리 반응하는 편입니다. 다만 원인이 생활에 있으면 그 부분을 바꾸지 않고는 되돌아옵니다.
적게 마시면 더 붓습니다. 하루 1.5L 이상.
나트륨의 가장 큰 통로입니다.
10분이면 다음 날 아침이 다릅니다.
같은 자세가 부종을 만듭니다.
발목 돌리기, 까치발 들기만 해도 도움이 됩니다.
되돌아오고 몸이 더 저장하려 합니다.
하루 안에 변하고 눌렀을 때 자국이 남습니다.
시간에 따라 변하지 않고 눌러도 자국이 없습니다.
가스로 인한 것. 배에 국한되고 식후에 심해집니다.
한쪽만, 또는 전신에 심하게. 검사가 필요합니다.
정강이를 눌러 자국이 남는지 확인합니다.
아침에 심한지 저녁에 심한지 여쭙습니다.
검사가 필요한 경우인지 먼저 가립니다.
정체형인지 기능 저하형인지 봅니다.
수분 대사를 회복시키는 방향으로 갑니다.

반대입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몸이 저장하려 해서 오히려 더 붓습니다.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임의로 쓰시면 안 됩니다. 잠깐 빠지지만 원인이 그대로라 되돌아오고, 반복하면 몸이 더 저장하려 합니다.
부종 자체가 지방으로 변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순환이 나쁜 상태가 오래되면 지방도 잘 쌓이는 조건이 됩니다.
수분 변동으로는 흔한 범위입니다. 다만 그만큼 체중계로 진행을 판단하기 어려우니 아침 같은 시간에만 재세요.
호르몬 영향이라 어느 정도는 자연스럽습니다. 다만 심하다면 그 시기에 나트륨을 줄이는 것만으로 차이가 납니다.
한쪽만 붓는 것은 다릅니다. 혈전이나 정맥 문제일 수 있어 검사가 필요합니다. 미루지 마세요.
일시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다만 원인이 나트륨이나 자세, 대사에 있으면 그것을 바꿔야 유지됩니다.
아침 얼굴 붓기는 1~2주면 달라지는 분이 많습니다. 다만 생활 요인을 안 바꾸면 되돌아옵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율한의원은 부종을 이뇨로만 다루지 않습니다. 압흔 검사와 시간대를 확인해 유형을 가리고, 비위 기능과 순환을 회복시켜 수분 대사 자체가 돌게 하는 방향으로 접근합니다. 검사가 필요한 부종이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