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3주째 그대로예요”
“더 굶어야 하나요”
“뭘 잘못한 걸까요”
“포기해야 할까 싶어요”
“운동을 늘려야 하나요”
“마지막 3kg이 안 빠집니다”
“약을 더 세게 해주세요”
“이러다 요요 오는 거 아닌가요”
체중이 줄면 몸은 새로운 체중에 맞춰 소비를 조정합니다. 5kg 가벼워진 몸은 5kg 가벼운 만큼 에너지를 덜 씁니다. 여기까지는 당연한 계산입니다.
그런데 몸은 그보다 더 줄입니다. 감량이 계속되면 위기로 인식하고 방어에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같은 식사와 같은 운동으로는 어느 순간 균형이 맞아버립니다. 그 지점이 정체기입니다.
여기서 많은 분이 더 굶습니다. 그러면 몸은 위기라고 더 강하게 판단하고 소비를 더 줄입니다. 결국 근육이 빠지고 대사가 더 떨어져 정체기가 길어집니다.
※ 정체기에 필요한 것은 더 줄이는 것이 아니라 방향을 바꾸는 것입니다.
줄어든 체중에 맞춰 소비가 낮아집니다. 가장 흔한 이유입니다.
운동을 시작하면 체중은 그대로인데 몸은 좋아지는 중일 수 있습니다.
짠 음식, 생리 전, 근육통이 있으면 물이 잡힙니다.
며칠만 못 자도 진도가 멈춥니다.
초반보다 느슨해진 것을 본인은 잘 모릅니다.
며칠 안 나가면 체중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2주 정도는 정체로 보지 않습니다. 체중계만 보지 마시고 체지방률과 허리둘레, 옷 맞는 정도를 함께 보세요.
3주 동안 체중이 1kg도 안 줄어서 그만두려고 했어요. 체지방률을 재보니 2% 넘게 빠져 있더라고요.
30대 · 가짜 정체
더 굶어야 하나 물었더니 오히려 조금 더 드시라고 하셔서 당황했어요. 그런데 그 뒤로 다시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40대 · 대사 회복
마지막 3kg에서 두 달을 머물렀어요. 근력 운동을 넣고 나서야 움직였습니다.
30대 · 마지막 구간
중간 정체기와 마지막 구간은 성격이 다릅니다.
4~8주 무렵
감량이 진행되던 중 일시적으로 멈추는 구간입니다. 대개 2~4주면 풀립니다. 처방을 조정하거나 식단 구성을 바꾸면 다시 움직입니다.
목표 근처
가장 더딘 구간입니다. 남은 것이 빼기 어려운 지방이고 대사도 낮아진 상태입니다. 여기서는 체중보다 체성분으로 목표를 바꾸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더 줄이면 몸이 상합니다. 정체기가 아니라 이미 한계에 도달한 것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잠시 유지 단계로 넘어가는 편이 맞습니다.
정체기에 가장 흔한 대응이 식사를 더 줄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정체기를 길게 만듭니다.
이미 몸은 절약 모드에 들어가 있습니다. 여기서 더 줄이면 몸은 위기가 심해졌다고 판단해 소비를 더 낮춥니다. 그리고 근육을 에너지로 씁니다. 근육이 줄면 대사가 더 떨어지고, 결과적으로 더 안 빠지는 몸이 됩니다.
저희가 정체기에 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식사를 조금 늘리거나 구성을 바꾸고, 근력 운동을 넣고, 수면을 점검합니다. 몸이 위기가 아니라고 판단하면 다시 쓰기 시작합니다.
한약도 마찬가지입니다. 용량을 올리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왜 멈췄는지를 보고 방향을 바꿉니다. 소화가 문제면 소화를, 부종이면 순환을, 수면이면 그쪽을 봅니다.
※ 정체기는 계획에 들어 있는 구간입니다. 저희는 처음 상담에서 이 시기가 온다고 미리 말씀드립니다.
아직 정체로 보지 않습니다. 수분과 생리 주기를 확인합니다.
체성분을 재고 식사·수면·활동을 점검합니다.
처방과 식단 구성을 바꿉니다.
다시 움직이는지 봅니다. 안 움직이면 유지 단계를 검토합니다.
정체기를 넘긴 뒤 다시 빠질 때가 오히려 체성분이 좋아지는 구간인 경우가 많습니다.
매일 재면 정체기에 특히 흔들립니다.
허리·허벅지 둘레가 체중보다 정직합니다.
가장 흔하고 가장 나쁜 대응입니다.
같은 열량이라도 구성이 달라지면 반응합니다.
정체기를 푸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최근 며칠 못 주무셨다면 그것부터입니다.
짠 음식이나 생리 전. 며칠에서 1주면 풀립니다.
체중은 그대로인데 체지방률이 내려가는 경우. 진행 중입니다.
3주 이상 체중과 체성분이 모두 멈춘 상태. 조정이 필요합니다.
더 줄이면 몸이 상하는 지점. 유지로 전환해야 합니다.
언제부터 멈췄는지, 얼마나 됐는지 봅니다.
체중 외에 실제로 변화가 없는지 확인합니다.
수면·식사·활동·배변에서 달라진 것을 찾습니다.
처방과 식단 구성을 바꿉니다. 용량을 올리지 않습니다.
2~3주 뒤 다시 확인하고 필요하면 유지로 전환합니다.

2주 정도는 정체로 보지 않습니다. 3주 이상 체중과 체성분이 모두 멈춰 있으면 조정합니다.
오히려 정체가 길어집니다. 몸이 위기로 판단하면 소비를 더 줄이고 근육을 씁니다.
권하지 않습니다. 왜 멈췄는지를 보고 다루는 방향을 바꾸는 것이 맞습니다.
유산소를 더 늘리기보다 근력 운동을 넣는 편이 효과적입니다. 근육이 늘면 대사가 올라갑니다.
체지방이 줄고 근육이 늘고 있는 상태일 수 있습니다. 실은 잘 되고 있는 것입니다.
목표 근처가 가장 더딥니다. 이 구간에서는 체중보다 체지방률과 둘레로 목표를 바꾸시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줄어든 대사에 예전 식사가 들어가면 빠르게 되돌아옵니다. 정체기가 오히려 위험한 시점입니다.
아닙니다. 수분이 잡히는 시기라 흔한 일이고 대개 1주면 풀립니다.
인천 연수구 송도동 더율한의원은 정체기에 용량을 올리지 않습니다. 체성분을 다시 재고 왜 멈췄는지를 먼저 확인한 뒤 다루는 방향을 바꿉니다. 한계에 가까우면 잠시 유지로 전환하는 편을 권해 드립니다. 평일 야간 20:30까지 진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