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처음부터 잘되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모유수유는 자연스러운 일이니 당연히 될 것이라고들 하십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배워야 하는 기술에 가깝고, 처음부터 잘되는 경우가 오히려 드뭅니다.
그래서 안 될 때 「내가 부족해서」라고 자책하시게 됩니다. 젖이 안 나온다고, 아기가 잘 안 문다고, 아프다고. 이것은 흔한 어려움이지 실패가 아닙니다.
모유 분비는 수요와 공급으로 조절됩니다. 아기가 빨거나 유축으로 자주 비울수록 더 만들어집니다. 그래서 얼마나 자주 비우느냐가 가장 큰 변수입니다.
그리고 물리는 방법(래치)이 결정적입니다. 잘못 물리면 아프고, 아프면 자주 못 하고, 그러면 분비가 줄어드는 악순환이 생깁니다.
※ 수유가 힘드시다면 도움을 받으셔도 됩니다. 혼자 견딜 일이 아닙니다.
가장 흔한 어려움입니다. 대개 물리는 방법이 원인이고, 자세를 바꾸면 상당히 좋아집니다. 「원래 아픈 것」이 아닙니다.
젖이 고여 단단하게 붓고 아픕니다. 출산 후 초기에 흔하며 자주 비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 부위가 붉게 붓고 열이 나며 몸살이 옵니다. 항생제가 필요할 수 있어 진료를 받으셔야 합니다.
실제로 부족한 경우보다 「부족한 것 같다」고 느끼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기저귀와 체중으로 확인합니다.
설소대, 자세, 젖병 혼동 등 원인이 다양합니다. 수유 상담이 도움이 됩니다.
물리기가 어려울 수 있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보조 도구와 자세 조정으로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장 중요합니다. 수요와 공급이라 자주 비울수록 더 만들어집니다. 간격이 길어지면 분비가 줄어듭니다.
잘못 물리면 효과적으로 비워지지 않고 아픕니다. 결과적으로 분비도 줄어듭니다.
충분히 드셔야 합니다. 다만 물을 많이 마신다고 젖이 늘지는 않습니다. 부족하지 않게가 기준입니다.
사출 반사에 영향을 줍니다. 긴장하면 젖이 잘 안 나오는 느낌이 드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특정 약이 분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수유 중이라고 알리고 처방받으세요.
분유를 늘리면 빠는 횟수가 줄어 모유 분비도 줄어듭니다. 계획적으로 조절하셔야 합니다.
젖이 묽고 양이 적습니다. 안색이 창백하고 쉽게 지치며 어지럽습니다. 출혈이 많았던 경우에 흔합니다.
치법 · 익기양혈(益氣養血) · 통유(通乳)젖이 나오다 막히고 가슴이 팽팽하며 아픕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확실히 줄어듭니다.
치법 · 소간해울(疏肝解鬱) · 통락하유(通絡下乳)한 부위가 붉게 붓고 열이 납니다. 몸살 기운이 있고 젖이 뭉쳐 아픕니다. 유선염에 해당합니다.
치법 · 청열해독(淸熱解毒) · 소옹산결(消癰散結)몸이 무겁고 잘 붓습니다. 젖이 잘 돌지 않는 느낌이고 소화가 더딥니다.
치법 · 화담이습(化痰利濕) · 통유(通乳)첫 두 가지는 유선염일 수 있습니다. 방치하면 농양이 되므로 지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