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음식으로 항체가 없어지지는 않습니다. 다만 약이 잘 흡수되게는 할 수 있습니다.

먼저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특정 음식이 갑상선 항체를 없애거나 기능을 되돌리지 않습니다. 인터넷에 도는 「하시모토 식단」 중에는 근거가 약한 것이 많습니다.
그럼 음식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약이 제대로 흡수되게 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부족해지기 쉬운 것을 채우는 것입니다.
기능이 떨어지면 소화가 느려지고 변비가 잦아집니다. 몸이 무거우니 잘 챙겨 먹기도 어려워집니다. 여기서 악순환이 생깁니다. 그래서 거창한 식단보다 거르지 않고 챙겨 드시는 것이 먼저입니다.
살코기·생선·달걀·두부를 끼니마다 조금씩. 근육과 회복의 바탕입니다.
기능이 떨어지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붉은 살코기·달걀·견과 등에 들어 있습니다.
변비가 잦아지는 시기입니다. 채소·통곡물과 미지근한 물을 함께 챙기십시오.
속이 차고 소화가 느린 분에게는 익힌 음식이 편합니다.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에서 확인해 보시고 필요하면 담당 의사와 상의하십시오.
거창한 식단보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몸이 무거울수록 더 그렇습니다.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흡수가 떨어집니다. 네 시간 정도 띄우십시오.
흡수에 영향이 있습니다. 약은 물로 드시고 커피는 조금 뒤에 드십시오.
미역·다시마를 갑자기 끊거나 몰아서 드시지 마십시오. 담당 의사가 안내합니다.
요오드가 많이 든 제품이 있고, 효과가 확인되지 않은 것도 많습니다. 드시기 전에 상의하십시오.
글루텐·유제품을 무조건 끊는 방식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영양이 부족해지는 편이 더 문제일 수 있습니다.
갑상선에 좋다는 말만 듣고 스스로 달여 드시지 마십시오.
평소 드시던 정도는 괜찮습니다. 갑자기 끊거나 몰아서 드시는 것이 문제입니다.
모든 분에게 해당되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끊기보다 영양이 부족해지지 않는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일반적인 양으로 드시는 것은 문제되지 않습니다. 지나치게 편중되지 않으면 됩니다.
철분·칼슘은 약과 네 시간 정도 띄우십시오. 저녁으로 옮기시는 방법이 편합니다.
도움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으나 과다 섭취는 해가 됩니다. 드시기 전에 상의하십시오.
저희는 그렇게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검사와 약 복용을 그대로 이어 가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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