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초기에는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진행하면 피로·부기·추위가 서서히 나타납니다.

하시모토 갑상선염의 증상은 어느 날 갑자기 오지 않습니다. 몇 달, 몇 년에 걸쳐 조금씩 진행합니다. 그래서 본인은 잘 알아채지 못합니다.
「원래 이렇게 피곤한 사람이었나」, 「나이가 들어서 그렇겠지」, 「게을러진 건가」로 넘기시게 됩니다. 진료실에서 몇 년 전과 비교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면 그제야 차이를 느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항체만 있고 기능은 정상이라 증상이 거의 없습니다. 기능이 떨어지기 시작하면 피로·부기·추위·건조함이 겹쳐 나타납니다. 확인은 혈액검사로 합니다.
세 가지 이상 겹친다면 혈액검사를 받아 보십시오.
기능 수치가 정상이라 증상이 없습니다. 검진에서 우연히 발견됩니다.
쉬어도 개운하지 않고 아침에 붓습니다. 나이 탓으로 넘기기 쉬운 구간입니다.
추위·체중 증가·건조함·멍한 느낌이 함께 옵니다. 이 단계에서 대개 호르몬제를 시작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계획 중이시면 단계와 상관없이 검사를 챙기십시오.
하시모토 갑상선염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