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탈모기미·색소침착자가진단
기미·색소침착 · 자가진단

기미일까요,
다른 색소일까요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경계와 대칭이 큰 단서입니다.

핵심만 먼저
  • 1분이면 끝나는 8문항 자가체크
  • 경계 흐릿 + 양쪽 대칭이면 기미 쪽
  • 도톰하게 만져지면 검버섯 의심
  • 청회색이면 진피 색소 감별 필요
Self check

1분 자가체크 · 8문항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결과는 참고용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heck

집에서 확인해 볼 세 가지

1

경계와 대칭 보기

기미는 경계가 흐릿하고 양쪽에 대칭으로 생깁니다. 한쪽에만 있거나 경계가 또렷한 점 모양이라면 다른 색소 병변일 수 있습니다.

2

만져 보기

기미는 표면이 평평합니다. 만졌을 때 도톰하고 거칠다면 검버섯(지루각화증)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료 방법이 다릅니다.

3

색조 확인

연갈색이면 표피형에 가깝고 치료 반응이 좋은 편입니다. 회갈색이나 청회색이면 진피에 있는 색소일 수 있어 미백제로는 잘 반응하지 않습니다. 감별이 필요합니다.

※ 같은 조명·각도로 한 달에 한 번 사진을 남겨 두시면 변화를 객관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진료를 받으세요

  • 색이 빠르게 진해지거나 모양이 변한다
  • 경계가 불규칙하고 여러 색이 섞여 있다
  • 표면이 튀어나오거나 헐고 피가 난다
  • 한쪽에만 있고 점점 커진다
  • 가렵거나 아프다
  • 새로 시작한 약을 먹은 뒤 생겼다

색소 병변의 빠른 변화는 가볍게 넘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감별을 위해 진찰이 필요합니다.

Next

체크 후에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1) 색소의 종류 확인

기미인지, 검버섯인지, 진피 색소인지, 염증 후 색소침착인지 구분합니다. 치료 방법이 완전히 다릅니다.

2

2) 깊이 판단

표피형인지 진피형인지에 따라 기대할 수 있는 결과가 다릅니다. 이 부분을 미리 아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3

3) 방아쇠 정리

자외선 노출 습관, 호르몬 관련 요인, 열·마찰 자극, 최근 받으신 시술을 확인합니다.

4

4) 자극 없는 계획 세우기

기미는 자극에 민감합니다. 강한 시술을 서두르기보다 자외선 차단을 기반으로 단계적으로 접근합니다.

Consult

기미가 옅어졌다 다시 진해진다면

기미는 없애는 것보다 옅게 유지하는 것이 현실적인 목표입니다. 재발 요인과 컨디션을 함께 살펴 드립니다.

※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상태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