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잠들면 멎는지, 부위가 좁은지, 언제부터인지 — 이 세 가지가 방향을 정합니다.

자는 동안 멎으면 원발성 쪽입니다. 자면서도 옷이 젖을 만큼 난다면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손·발·겨드랑이처럼 국한되면 원발성, 온몸에서 고르게 나면 이차성 가능성이 큽니다.
어릴 때부터라면 원발성일 가능성이 높고, 성인이 된 뒤 갑자기 시작됐다면 원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세 가지 모두 원발성 쪽이라면 생활관리와 바르는 약부터 시작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차성 다한증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함께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십시오.
성인 후 시작·야간 발한·전신 발한 중 하나라도 있으면 혈액검사로 갑상선과 혈당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염화알루미늄 제제는 국소 다한증의 1차 선택입니다. 밤에 마른 피부에 바르고 아침에 씻어 내는 방식입니다.
언제 심한지 2주만 적어 보시면 긴장 상황과의 연결이 보입니다. 그 부분은 조절이 가능합니다.
바르는 약으로 부족하면 이온영동·보톡스 같은 방법이 있고, 수술은 보상성 다한증 위험 때문에 마지막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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