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부분은 근육 문제지만, 한쪽만 붓고 아픈 경우에는 혈전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아리 통증의 첫 갈래입니다.

종아리 운동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짧아진 근육을 늘리는 것과 정맥을 밀어 올리는 펌프 기능을 되살리는 것입니다.
종아리는 제2의 심장이라 불립니다. 수축할 때마다 다리의 정맥 피를 심장으로 밀어 올리기 때문입니다. 이 기능이 떨어지면 저녁마다 다리가 무거워집니다.
그래서 늘리기만 하지 마시고 발뒤꿈치 들기 같은 수축 운동을 함께 하셔야 합니다.
※ 혈전이 의심되는 상태에서는 운동하지 마세요. 진료가 먼저입니다.
뒷다리를 곧게 펴고 뒤꿈치를 바닥에 붙입니다. 30초씩 좌우 3회.
같은 자세에서 뒷무릎을 살짝 굽힙니다. 깊은 근육이 늘어납니다. 30초씩 3회.
누워서 수건을 발바닥에 걸고 몸쪽으로 당깁니다. 30초씩 3회. 밤 쥐 예방에 좋습니다.
벽을 짚고 천천히 올렸다 내립니다. 15회 3세트. 가장 기본입니다.
익숙해지면 한 발씩. 10회씩 좌우 2세트.
앉아서 크게 원을 그립니다. 20회씩. 오래 앉을 때 필수입니다.
누워서도 할 수 있습니다. 20회 3세트.
20보씩 3회. 종아리 전체를 씁니다.
가장 좋은 펌프 운동입니다.
※ 동맥 문제로 걸을 때 아프신 분은 아프면 쉬고 다시 걷기를 반복하세요. 이것이 치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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