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부분은 근육 문제지만, 한쪽만 붓고 아픈 경우에는 혈전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아리 통증의 첫 갈래입니다.

밤이나 새벽에 종아리에 쥐가 나는 것은 매우 흔합니다. 원인의 대부분은 탈수, 미네랄 부족, 근육이 짧아진 상태 세 가지입니다.
특히 발끝을 아래로 뻗은 자세로 자는 것이 문제가 됩니다. 종아리가 짧아진 채 오래 있다가 작은 자극에도 수축해 버립니다.
그래서 자기 전 종아리를 늘려 주는 것만으로 상당수가 줄어듭니다. 이불이 발끝을 눌러 뻗게 만드는 것도 함께 보셔야 합니다.
※ 쥐가 났을 때는 발끝을 몸쪽으로 당기세요. 종아리가 늘어나며 풀립니다.
날짜 · 아픈 시점(걸을 때·저녁·밤) · 붓기 여부. 세 가지만 적습니다.
아픈 시점이 원인을 가장 잘 알려 줍니다. 걸을 때만이면 혈관, 저녁이면 정맥, 밤이면 근육 쪽입니다.
양쪽 둘레도 가끔 재 두세요. 한쪽이 굵어지는 변화를 일찍 알아챌 수 있습니다.
밤에 나는 쥐와 관련해 수분과 미네랄은 실제로 관계가 있습니다.
마그네슘·칼륨·칼슘이 근육의 수축과 이완을 조절합니다. 땀을 많이 흘리는 계절이나 이뇨제를 드시는 분에게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과한 음주는 탈수를 만들고, 카페인도 이뇨 작용이 있습니다. 쥐가 잦으시면 저녁에 줄여 보세요.
※ 쥐가 매일 날 정도로 잦다면 혈액 검사로 전해질과 신장 기능을 확인해 보세요.
생활관리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