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목소리를 많이 쓰는 분들에게 생기는 성대결절은 쉬는 것만으로는 잘 낫지 않습니다. 발성 습관을 함께 봐야 합니다.

목소리를 적게 쓰는 것보다 어떻게 쓰는지가 회복을 결정합니다. 같은 시간을 말해도 방식에 따라 성대 부담이 몇 배 차이 납니다.
특히 소음 속에서 크게 말하는 것과 숨을 안 채우고 말하는 것이 가장 큰 부담입니다.
※ 말이 직업이라면 쓰지 않는 계획이 아니라 쓰는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말한 시간과 저녁 목소리 상태를 함께 적습니다. 수업·회식·통화가 많았던 날을 표시해 두세요.
2주치가 쌓이면 어느 정도가 한계인지 본인의 기준이 보입니다.
카페인과 술은 탈수를 만들어 성대를 마르게 합니다. 공연이나 수업 전에는 특히 줄이는 편이 낫습니다.
역류가 있으면 성대가 이미 부어 있어 같은 사용량에도 더 쉽게 손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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