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돌발성 난청과 다른 귀 질환의 비교, 그리고 발생 직후부터의 경과를 정리했습니다.
돌발성 난청은 "안 들린다"보다 "귀가 꽉 막혔다"로 느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귀지나 중이염으로 오해하고 며칠 지켜보다 시기를 놓치십니다.
구별하는 기준은 얼마나 빨리 나빠졌는지입니다. 사흘 이내에 뚜렷하게 떨어졌다면 귀지나 중이염이 아니라 돌발성 난청을 먼저 의심해야 합니다.
※ 판단이 어려우시면 지켜보지 마시고 오늘 진료를 받으세요. 며칠이 결과를 바꿉니다.
가장 중요한 구별점은 속도입니다. 며칠 사이에 급격히 나빠졌다면 원인이 무엇이든 오늘 진료가 먼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