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비인후과난청자가진단
난청 · 자가진단

되묻는 일이
늘고 있지 않나요

8개 문항과 함께, 한쪽씩 확인·시끄러운 곳 테스트·주변에게 물어보기까지 담았습니다.

핵심만 먼저
  • 갑자기 한쪽이 안 들리면 오늘 진료를 받으세요
  • 시끄러운 곳에서 힘들면 감각신경성 쪽
  • 가족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 확진은 청력검사로만 가능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1~3번은 전음성, 4~6번은 감각신경성 쪽 문항입니다. 7~8번은 즉시 진료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청력 저하의 정도와 유형은 청력검사로만 확인됩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한쪽씩 확인

조용한 곳에서 한쪽 귀를 막고 번갈아 전화를 받아보세요. 한쪽만 뚜렷하게 어렵다면 원인이 따로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2

시끄러운 곳 테스트

식당이나 카페처럼 소음이 있는 곳에서 대화해 보세요. 조용할 땐 괜찮은데 여기서만 어렵다면 감각신경성 초기 신호입니다.

3

주변에게 물어보기

가족에게 TV 소리가 큰지, 되묻는 일이 늘었는지 직접 물어보세요. 본인보다 주변이 먼저 알아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 번째가 가장 정확합니다. 난청은 서서히 진행되어 본인은 잘 못 느끼기 때문입니다.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인 경우

  • 며칠 사이 갑자기 한쪽이 안 들릴 때
  • 어지럼이나 안면마비가 함께 올 때
  • 귀에서 진물이나 피가 나올 때
  • 머리를 다친 뒤 청력이 떨어졌을 때
  • 한쪽만 계속 나빠질 때
  • 아이가 불러도 반응이 없을 때

이런 경우 자가체크나 한방 치료보다 이비인후과 진료가 우선입니다. 돌발성 난청은 시간이 곧 예후입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청력검사 받기

기준점을 만들어 둡니다

2

소음 노출 줄이기

이어폰 볼륨부터

3

가족에게 확인

되묻는 빈도 물어보기

4

진료 상담

유형 확인과 계획

Consult

잘 안 들린다는 말을 자주 듣는다면

어느 쪽 문제인지부터 정확히 나누고 시작합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청력 저하의 정도와 유형은 청력검사로만 확인됩니다. 며칠 사이 갑자기 한쪽이 안 들리면 즉시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