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COPD는 기도가 좁아지고 폐포가 망가져 숨길이 막히는 병입니다.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나이 탓으로 넘기다 늦게 발견됩니다.

COPD의 숨참은 계단과 오르막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평지에서는 한참 뒤까지 못 느낍니다.
문제는 스스로 활동을 줄이면서 증상이 가려진다는 점입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천천히 걸으면 숨이 안 차니 나빠진 줄 모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했는데 지금은 안 하는 일"을 떠올려 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진행 지표입니다.
※ 아침에 가래 있는 기침이 몇 달째라면 흡연력과 함께 진료를 받아 보세요.
급성 악화 한 번이 폐기능을 한 단계 떨어뜨립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증상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