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폐쇄성폐질환(COPD) · 자가진단

COPD 자가진단, 숨이 차는 것이
나이 탓만은 아닙니다

COPD는 기도가 좁아지고 폐포가 망가져 숨길이 막히는 병입니다. 서서히 진행하기 때문에 나이 탓으로 넘기다 늦게 발견됩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자가진단
이비인후과 ·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 자가진단
핵심만 먼저
  • 금연이 유일하게 진행을 늦추는 방법입니다
  • 폐기능 검사로 진단합니다 — X-ray로는 부족합니다
  • 숨참은 계단·오르막에서 먼저 나타납니다
  • 한방은 체력과 재발 관리에서 역할을 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40세 이상이고 흡연력이 있다면 특히 확인해 보세요.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heck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흡연력이 있는가

10갑년 이상이면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2

변동이 있는가

좋아졌다 나빠졌다 하면 천식, 꾸준히 나빠지면 COPD 쪽입니다.

3

활동을 줄였는가

예전에 하던 일을 숨차서 안 하고 있다면 이미 진행 중입니다.

세 번째가 본인도 모르게 지나가는 신호입니다.

즉시 병원으로

  • 숨참이 갑자기 심해질 때
  • 입술·손톱이 파랗게 변할 때
  • 가래 색이 진해지며 열이 날 때
  • 가슴 통증이 있을 때
  • 다리가 붓고 체중이 늘 때
  • 심하게 졸리거나 의식이 흐려질 때

자가체크는 참고 자료이며 폐기능 검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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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ult

숨참이 예전 같지 않다면

체력과 재발 관리를 함께 봅니다.

※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한방 의료 정보 안내이며 개별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COPD는 폐기능 검사로 진단하는 질환이며 처방된 흡입제를 임의로 중단하시면 위험합니다. 숨이 갑자기 심해지거나 입술이 파래지면 즉시 응급실을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