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순환을 도와 배출을 돕는 가벼운 움직임과, 급성기에 피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부비동에 고인 분비물은중력과 섬모 운동으로 빠져나갑니다.하루 종일 앉아 계시면그 배출이 더뎌집니다.
가벼운 움직임은코 주변 순환을 돕고 몸을 데워 분비물을 묽게 만듭니다. 그래서 아침에 일어나 잠깐 걷는 것만으로도 얼굴 압박감이 덜해지는 분이 많습니다.다만 고개를 숙이는 동작은 오히려 압력을 높입니다.
※ 그래서 부비동 두통의 운동은머리를 숙이지 않는 가벼운 움직임이 원칙입니다.
아침에 일어나20분 정도 편안하게 걷습니다.몸이 데워지면서 분비물이 묽어지고 배출이 수월해집니다. 찬 공기에는 마스크를 하십시오.하루 20분.
따뜻한 수건을이마와 광대뼈에 5분 올린 뒤식염수 세척을 하시면 배출이 훨씬 수월합니다. 순서를 지키시는 것이 요령입니다.하루 한두 번.
코가 막히면 무의식적으로 어깨가 올라갑니다.어깨를 뒤로 돌리고 목을 부드럽게 풀어줍니다.20~30초씩 좌우 2회.
숙이면 부비동 압력이 올라가통증이 심해집니다.요가의 전굴 자세나 윗몸일으키기는 회복 뒤로 미루십시오.
고열이 있거나 심한 시기에는쉬는 것이 먼저입니다.무리하면 회복이 늦어집니다.
물이 부비동으로 들어가면염증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회복된 뒤에 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꾸준함입니다. 아침에 20분 걷는 것이 저녁에 한 시간 뛰는 것보다 낫습니다.
부비동 두통 운동과 함께 자주 찾으시는 진료와, 한의사가 직접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