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신경 통로를 넓히는 부드러운 동작과, 급성기에 피해야 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대후두신경은목뒤 근육 사이를 뚫고 지나갑니다.그래서 그 근육이 굳으면통로가 좁아져 신경이 눌립니다.
운동의 목적은근육을 늘리는 것이 아니라 그 통로에 여유를 만드는 것입니다. 세게 당기면 오히려 신경이 자극받아 발작이 늘어납니다.부드럽게 하는 것이 이 병에서는 특히 중요합니다.
※ 그래서 후두신경통의 운동은강도를 낮추고 횟수를 늘리는 방향입니다.
앉거나 서서턱을 목 쪽으로 살짝 당깁니다.뒤통수를 위로 밀어내는 느낌으로 5초. 통증이 오면 즉시 멈추십시오. 세게 하지 마세요.하루 열 번.
양손 엄지를뒤통수와 목이 만나는 오목한 자리에 대고 지그시 압력만 유지합니다. 30초.문지르지 말고 누르기만하십시오.
팔을 늘어뜨린 채어깨를 뒤로 크게 천천히 돌립니다.열 번씩 2회. 목뒤 부담을 간접적으로 줄여 줍니다.
목을 강하게 늘리면신경이 직접 자극받습니다.시원한 느낌을 좇지 마십시오.
순간 시원해도상부 경추에 부담이 쌓입니다.이 병에서는 특히 권하지 않습니다.
압통점을 세게 문지르면신경이 더 예민해집니다.누르는 정도까지만 하십시오.
중요한 것은 강도가 아니라부드러움입니다. 시원할 만큼 당기면 이미 과한 것입니다.
후두신경통 운동과 함께 자주 찾으시는 진료와, 한의사가 직접 쓴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