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점액이 섞이는지, 얼마나 오래됐는지, 전신 증상이 있는지가 기준입니다.

치질 출혈과 구분되는 지점입니다. 점액과 설사가 함께 있으면 염증성 장질환을 의심합니다.
몇 주 이상 이어진다면 단순 장염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발열·체중 감소·심한 피로가 함께 있으면 중증일 수 있습니다.
세 가지에 해당하면 대장내시경으로 확인하시는 것이 순서입니다.
급성 중증 악화는 입원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자가 판단으로 버티지 마십시오.
진단이 먼저입니다. 조직검사까지 함께 이루어집니다.
5-ASA 제제부터 단계적으로. 임의 중단하지 마십시오.
배변 횟수·혈변 여부·컨디션을 적으면 재발 패턴이 보입니다.
수면·스트레스·체력은 저희가 함께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자가진단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