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양성 대장염 · 증상

혈변과 점액변
그리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

치질 출혈과 달리 점액과 설사가 함께 옵니다. 중증도에 따라 대응이 달라집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궤양성 대장염 증상
속편한 · 궤양성 대장염 · 증상
  • 혈변·점액변이 핵심 증상
  •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 하루 6회 이상 혈변은 즉시 진료
  • 관해와 재발을 반복하는 병입니다
Timeline

혈변과 점액변이 핵심 증상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의 대표 증상은 혈변과 점액변입니다. 대장 점막에 궤양이 생겨 피와 점액이 섞여 나오는 것입니다.

또 하나 특징적인 것이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은 느낌입니다. 직장에 염증이 있어 계속 변의가 느껴지고, 화장실에 갔는데 점액만 나오기도 합니다.

염증 범위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다릅니다. 직장에만 있으면 혈변 위주이고, 넓게 퍼지면 설사·복통·발열·체중 감소까지 동반됩니다.

Symptom

중증도로 나눠 보면

경증~중등도
  • 하루 4~6회 이하의 배변
  • 혈변이 있지만 양이 적다
  • 발열이 없다
  •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중증 — 즉시 진료
  • 하루 6회 이상의 혈변
  • 38도 이상의 발열
  • 맥박이 빠르고 어지럽다
  • 빈혈이 있다
  • 심한 복통과 팽만

오른쪽은 급성 중증 악화로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지체하지 마십시오.

Scale

경과는 이렇게 흘러갑니다

가벼운 단계

염증이 활발한 시기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중간 단계

염증을 가라앉히는 시기

부기와 체중 변화가 눈에 띄고 얼굴빛이 달라집니다. 변비와 탈모가 함께 옵니다.

뚜렷한 단계

가라앉은 상태

아침에 일어나기가 어렵고 말이 느려집니다. 목 앞 불편이나 심한 부종이 있으면 진료를 미루지 마십시오.

가벼운 단계

다시 활동기로

오후에 유독 처지고 추위를 조금 더 탑니다. 이 시기에는 본인도 그러려니 하고 넘깁니다.

재발은 실패가 아닙니다. 이 병의 성질이고, 간격을 늘리는 것이 관리의 목표입니다.

Voice

이런 표현으로 오십니다

피가 섞인 설사가 계속돼요화장실을 하루에도 몇 번씩 가요변을 봐도 시원하지가 않아요약을 먹는데도 컨디션이 안 올라와요스테로이드를 줄이면 다시 나빠져요체중이 계속 빠져요외출할 때 화장실부터 찾게 돼요언제 재발할지 몰라 불안해요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니 막막해요먹는 걸 자꾸 줄이게 돼요직장 생활이 힘들어요한방 치료도 병행할 수 있나요
Consult

약을 드시면서 컨디션이 힘드시다면

표준 치료를 이어가시면서 체력과 소화를 함께 봅니다.

이 페이지는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궤양성 대장염은 소화기내과의 표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며, 한방 치료가 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