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양성 대장염 · 원인

면역이 대장 점막을
공격하는 만성 질환입니다

완치보다 관해 유지가 목표입니다. 표준 치료를 이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궤양성 대장염 원인
속편한 · 궤양성 대장염 · 원인
  • 직장에서 시작해 위로 번집니다
  • 활동기와 관해기를 반복합니다
  • 유지 요법이 재발을 막습니다
  • 표준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Mechanism

면역이 대장 점막을 공격하는 병입니다

궤양성 대장염은 염증성 장질환의 하나로, 면역계가 자기 대장 점막을 공격해 염증과 궤양을 만드는 만성 질환입니다.

특징은 직장에서 시작해 위로 이어져 번진다는 점입니다. 염증이 연속적으로 퍼지고 점막층에 국한되는 것이 크론병과 다른 점입니다.

완치되는 병이 아니라 관해와 재발을 반복하는 병입니다. 그래서 목표는 «낫는 것»이 아니라 «염증을 가라앉히고 그 상태를 오래 유지하는 것»이 됩니다.

Two types

활동기와 관해기

활동기 — 염증이 활발할 때
  • 설사와 혈변이 반복된다
  • 점액이 섞여 나온다
  • 배변 후에도 시원하지 않다
  • 아랫배가 아프다
  • 열이나 피로가 동반되기도 한다
관해기 — 가라앉았을 때
  • 배변이 정상에 가깝다
  • 혈변이 없다
  •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 약을 유지하며 지냅니다

관해기에도 약을 임의로 끊지 마십시오. 유지 요법이 재발을 막는 핵심입니다.

Cause

발병과 악화에 관여하는 것들

1

면역 이상

중심 기전입니다. 유전적 소인이 있는 사람에게서 면역이 장 점막을 공격합니다.

2

유전적 소인

가족력이 있으면 위험이 올라갑니다. 다만 유전병은 아닙니다.

3

장내 세균 구성

정상 세균에 대한 과도한 면역 반응이 관여하는 것으로 봅니다.

4

환경 요인

도시화·서구식 식사와 유병률 증가의 연관이 보고됩니다.

5

스트레스와 수면 부족

발병 원인은 아니지만 재발의 방아쇠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6

진통소염제(NSAID)

장 점막을 자극해 악화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복용 전 상의하십시오.

Pattern

한의학에서 함께 보는 부분

대장습열형
大腸濕熱 · 활동기 유형

설사와 혈변이 잦고 항문이 화끈거립니다. 배가 아프고 변이 시원하지 않습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
비신양허형
脾腎陽虛 · 오래되어 처진 유형

새벽에 설사하고 배가 차며 쉽게 지칩니다. 오래 앓은 분에게 많습니다.

치법 · 온보비신(溫補脾腎)
간울비허형
肝鬱脾虛 · 긴장에 반응하는 유형

스트레스를 받으면 증상이 바로 심해집니다. 잠이 얕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치법 · 소간건비(疏肝健脾)

원인을 찾기 전에 확인할 것

  • 하루 6회 이상의 혈변
  • 38도 이상의 발열
  • 심한 복통과 복부 팽만
  • 어지럽고 맥이 빠를 때 (빈혈·탈수)
  • 체중이 급격히 줄 때
  • 약을 먹어도 증상이 계속 나빠질 때

급성 중증 악화는 입원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진료를 받으십시오.

FAQ

원인에 대해 자주 묻는 질문

완치되나요

현재로서는 완치보다 관해 유지가 목표입니다. 다만 관해가 오래 유지되면 일상에 큰 지장 없이 지내는 분이 많습니다.

약을 평생 먹어야 하나요

유지 요법이 재발을 막는 핵심입니다. 임의로 끊으면 재발 위험이 크게 올라갑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긴 건가요

원인은 아닙니다. 다만 재발의 방아쇠가 되는 경우가 많아 관리 대상입니다.

대장암 위험이 높다던데요

오래 앓을수록 위험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대장내시경 감시가 권장됩니다.

식사 제한을 많이 해야 하나요

관해기에는 특별한 제한이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활동기에만 조절합니다.

한방 치료는 어떤 역할인가요

표준 치료를 이어가시면서 체력·소화·수면을 함께 보는 역할입니다. 약을 대신하는 치료로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Consult

약을 드시면서 컨디션이 힘드시다면

표준 치료를 이어가시면서 체력과 소화를 함께 봅니다.

이 페이지는 궤양성 대장염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궤양성 대장염은 소화기내과의 표준 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며, 한방 치료가 이를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