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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후유증 · 자가진단

회복 과정일까
확인이 필요한 단계일까

좋아지는 방향인지, 4주가 넘었는지, 경고 신호가 있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장염 후유증 자가진단
속편한 · 장염 후유증 · 자가진단
  • 대부분 2~4주에 정리됩니다
  • 좋아지는 방향이면 기다려도 됩니다
  • 혈변·발열·체중 감소는 진료 대상
  • 탈수는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 정상 회복인지 확인이 필요한지 가늠하는 참고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4~8번에 해당하면 원인 확인을 위해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좋아지는 방향인가

횟수가 줄고 식욕이 돌아오고 있다면 회복 과정입니다. 그대로거나 나빠지면 확인이 필요합니다.

2

4주가 넘었는가

대부분 2~4주에 정리됩니다. 그보다 오래가면 다른 원인을 봅니다.

3

경고 신호가 있는가

혈변·발열·체중 감소가 있으면 회복 과정이 아닙니다.

세 가지가 모두 «회복 쪽»이면 조급해하지 마시고 단계적으로 식사를 늘리시면 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 소변이 거의 안 나오고 어지러울 때 (탈수 — 즉시)
  • 혈변이나 점액변
  • 발열이 다시 생길 때
  • 한 달 넘게 설사가 이어질 때
  • 체중이 계속 줄어들 때
  • 어린이나 고령자가 잘 못 마실 때

첫 번째와 마지막은 응급입니다. 탈수는 어린이와 고령자에게 특히 빠르게 진행됩니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수분과 전해질 먼저

물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온음료나 경구수액을 조금씩 자주.

2

식사를 단계적으로

미음 → 흰죽 → 단백질 → 익힌 채소 → 평소 식사 순서로.

3

유제품과 기름은 마지막에

가장 늦게 회복되는 부분입니다. 서두르지 마십시오.

4

4주가 지나면 확인

회복 과정으로 보기 어려운 시점입니다. 진료로 원인을 찾으십시오.

Consult

장염은 끝났는데 배가 그대로라면

회복 단계에 맞춰 무엇을 먹고 어떻게 지낼지 함께 잡아 드립니다.

이 페이지는 장염 이후 지속되는 소화기 증상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발열·혈변·심한 탈수가 있으면 즉시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