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설사 → 식욕 → 먹는 범위 순으로 돌아옵니다. 4주를 넘기면 다른 상태를 봅니다.

장염 후유증은 대개 2~4주에 정리됩니다. 설사는 1주 안에 잦아들고, 식욕과 소화력이 돌아오는 데 몇 주가 더 걸리는 흐름입니다.
유당 분해 효소는 2~4주, 지방 소화력은 그보다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것은 괜찮은데 우유와 튀김에만 반응하는 시기가 이어집니다.
다만 일부에서는 감염 후 과민성 장증후군으로 이어집니다. 이 경우 몇 달간 배변 불편이 남을 수 있고, 접근 방법이 달라집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부기가 먼저 반응하는 분이 많습니다. 큰 변화보다 덜 무겁다는 정도입니다.
손발 시린 정도가 줄고 대변 주기가 규칙적으로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후에 무너지는 시간이 뒤로 밀립니다.
같은 일을 해도 덜 지치는 상태를 목표로 봅니다. 이 시점에 계속할지 멈출지를 함께 정합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부기가 먼저 반응하는 분이 많습니다. 큰 변화보다 덜 무겁다는 정도입니다.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시면 「낫지 않는다」가 아니라 「다른 상태로 넘어간 것」으로 보고 접근합니다.
죽만 오래 드시면 점막이 재생될 재료가 부족합니다. 4~7일에는 시작하십시오.
초기에 수분과 전해질이 부족했으면 회복이 전반적으로 늦어집니다.
과민성 장증후군이 있던 분은 후유증이 더 길게 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장내 세균 구성이 바뀌어 회복에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어린이와 고령자는 회복이 더디고 탈수 위험도 큽니다.
대개 2~4주입니다. 우유와 기름진 음식은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회복 과정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감염 후 과민성 장증후군일 수도 있고 다른 원인일 수도 있어 확인이 필요합니다.
식사가 정상으로 돌아오면 몇 주에 걸쳐 회복됩니다. 단백질을 충분히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손 씻기와 음식 관리가 기본입니다. 회복기에는 면역이 떨어져 있으니 특히 신경 쓰십시오.
비슷하지만 탈수 위험이 커 초기 관리가 더 중요합니다. 소변 횟수를 지켜보십시오.
급성기가 지나고 소화력과 입맛이 돌아오지 않는 시기입니다. 대개 2주 이후에 상의하십니다.
회복 기간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