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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한증 · 자가진단

원발성인지 다른 원인인지
8문항으로 갈라 보세요

잠들면 멎는지, 부위가 좁은지, 언제부터인지 — 이 세 가지가 방향을 정합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 - 다한증 자가진단
피부·탈모 · 다한증 · 자가진단
  • 잠들면 멎으면 원발성 쪽
  • 온몸·야간 발한이면 원인 검사 먼저
  • 바르는 약이 국소 다한증의 1차 선택
  • 수술은 보상성 다한증 위험으로 마지막
Self check

8문항 자가체크

해당되는 항목을 눌러 보세요. 원발성인지 다른 원인을 봐야 하는지 가늠하는 참고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6~8번에 해당하시면 원인 검사를 먼저 받으시길 권합니다.

Self test

세 가지만 확인해 보세요

1

잠들면 멎는가

자는 동안 멎으면 원발성 쪽입니다. 자면서도 옷이 젖을 만큼 난다면 다른 원인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2

부위가 좁은가, 온몸인가

손·발·겨드랑이처럼 국한되면 원발성, 온몸에서 고르게 나면 이차성 가능성이 큽니다.

3

언제부터인가

어릴 때부터라면 원발성일 가능성이 높고, 성인이 된 뒤 갑자기 시작됐다면 원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세 가지 모두 원발성 쪽이라면 생활관리와 바르는 약부터 시작해 보실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자가체크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 자는 동안 옷이 젖을 만큼 날 때
  • 체중이 줄거나 두근거림이 있을 때
  • 발열이나 기침이 함께 있을 때
  • 한쪽에만, 또는 얼굴 반쪽에만 날 때
  • 성인이 된 뒤 갑자기 시작됐을 때
  • 땀과 함께 어지럽거나 힘이 빠질 때

이차성 다한증은 원인 질환을 치료하면 함께 정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순서를 바꾸지 마십시오.

Next

체크 후 무엇을 하면 좋을까

1

원인 배제부터

성인 후 시작·야간 발한·전신 발한 중 하나라도 있으면 혈액검사로 갑상선과 혈당을 먼저 확인하십시오.

2

바르는 약부터 시도

염화알루미늄 제제는 국소 다한증의 1차 선택입니다. 밤에 마른 피부에 바르고 아침에 씻어 내는 방식입니다.

3

상황을 기록해 보기

언제 심한지 2주만 적어 보시면 긴장 상황과의 연결이 보입니다. 그 부분은 조절이 가능합니다.

4

다음 단계는 순서대로

바르는 약으로 부족하면 이온영동·보톡스 같은 방법이 있고, 수술은 보상성 다한증 위험 때문에 마지막에 둡니다.

Consult

땀 때문에 일상이 불편하시다면

원인을 가려내고 생활에서 조절할 수 있는 부분부터 함께 봅니다.

이 페이지는 다한증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개인의 상태에 대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갑자기 시작된 전신 땀이나 야간 발한은 다른 질환의 신호일 수 있어 의료기관 진료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