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여덟 문항으로 확인해 보세요. 배제해야 할 원인부터 먼저 봅니다.
소변 본 시각, 대략의 양(적음/보통/많음), 마신 것의 종류와 시각을 3일간 적어 보세요. 하루 총 횟수, 밤 횟수, 저녁 수분과의 관계가 한눈에 보입니다. 비뇨의학과에서도 쓰는 방법입니다.
마렵다는 신호가 온 뒤 편하게 참을 수 있는 시간을 재 보세요. 30분도 어렵다면 방광이 예민해진 상태일 수 있습니다. 이 시간이 방광 훈련의 출발점이 됩니다.
저녁에 양말 자국이 깊게 남는지, 정강이를 눌렀을 때 자국이 남는지 확인해 보세요. 부종이 있다면 낮에 고인 수분이 밤에 소변으로 나오는 것일 수 있어 접근이 달라집니다.
※ 배뇨 일기는 3일이면 충분합니다. 진료 시 가져오시면 검사만큼 유용합니다.
첫 번째는 당뇨, 두 번째는 요로감염, 네 번째는 급성 요폐를 시사합니다. 다섯 번째는 심장이나 신장 문제 확인이 필요합니다.
혈당, 소변 검사, 필요하면 전립선 검사를 통해 당뇨·감염·전립선 문제를 먼저 확인합니다.
소변량이 많은지, 방광이 예민한지, 다 비우지 못하는지 나눕니다. 이 구분에 따라 접근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저녁 수분과 음주·카페인, 미리 가는 습관, 다리 부종, 수면 상태를 확인합니다. 여기서 해결되는 부분이 상당합니다.
방광이 예민한 유형이라면 방광 훈련을 시작합니다. 유형에 맞춰 한방 치료를 병행하고 필요하면 약물치료를 상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