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횟수보다 어떻게 마려운지가 원인을 알려 줍니다.
「소변을 자주 본다」는 말 안에도 여러 상태가 있습니다. 갑자기 급하게 마려운 것과 은근히 자주 마려운 것과 다 못 본 것 같아 또 가는 것은 서로 다른 문제입니다.
급하게 마려운 것이 주 증상이라면 방광이 예민해진 상태입니다. 신호가 갑자기 강하게 오고, 참기 어렵고, 심하면 새기도 합니다. 한 번에 보는 양은 적습니다.
다 못 본 느낌이 주 증상이라면 요도가 눌린 상태를 먼저 봅니다. 줄기가 약하고 뜸을 들여야 나오며, 화장실을 나오자마자 또 마렵습니다.
밤에 깨는 것은 별도로 봅니다. 소변이 마려워 깬 것인지, 잠이 얕아 깬 김에 간 것인지 구분해야 하고, 다리 부종이나 저녁 수분과의 관계도 확인해야 합니다.
※ 소변볼 때 통증이나 발열이 있다면 감염일 수 있어 빠른 진료가 필요합니다.
※ 마지막 항목들은 감염이나 다른 원인을 시사합니다. 검사를 먼저 받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