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 건강 · 증상

전립선 증상은
두 갈래로 나뉩니다

잘 안 나가는 증상과 자주 마려운 증상. 구분하면 방향이 잡힙니다.

핵심만 먼저
  • 요도가 눌린 문제와 방광이 예민해진 문제
  • 밤에 깨는 횟수가 삶의 질을 좌우
  • 두 가지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음
  • 방광 기능이 떨어지기 전에 대응
Overview

나가는 문제와 담는 문제로 나눕니다

배뇨 증상은 크게 두 갈래로 나눕니다. 「잘 안 나가는 증상」「자주 마려운 증상」입니다. 전자는 요도가 눌린 문제, 후자는 방광이 예민해진 문제로 봅니다.

잘 안 나가는 증상은 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하며, 시작하기까지 뜸을 들이고, 중간에 끊기고, 다 본 뒤에도 남은 느낌이 듭니다. 전립선이 커져 요도를 누를 때 나타납니다.

자주 마려운 증상은 화장실에 자주 가고,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마렵고, 밤에 여러 번 깹니다. 요도가 눌린 상태가 오래되면 방광이 무리하면서 예민해져 두 가지가 함께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밤에 깨는 횟수가 삶의 질에 가장 큰 영향을 줍니다. 두 번 이상 깨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고, 피로와 낮 컨디션까지 영향을 받습니다.

※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고 아랫배가 팽팽하다면 응급 상황입니다. 즉시 진료를 받으세요.

Symptoms

유형별로 나타나는 증상

잘 안 나가는 증상
  • 소변 줄기가 가늘고 약하다
  • 시작하기까지 뜸을 들여야 한다
  • 중간에 끊겼다 다시 나온다
  • 배에 힘을 줘야 나온다
다 못 본 느낌
  • 다 본 것 같은데 남은 느낌이 든다
  • 화장실을 나오자마자 또 마렵다
  • 끝나고 나서 방울방울 떨어진다
  • 속옷이 젖는 일이 생긴다
자주 마려운 증상
  • 화장실에 가는 횟수가 늘었다
  • 갑자기 참을 수 없이 마렵다
  • 화장실 위치를 먼저 확인하게 된다
  • 영화나 회의가 부담스럽다
밤 증상
  • 밤에 소변 때문에 한 번 이상 깬다
  • 깨고 나면 다시 잠들기 어렵다
  • 낮에 피곤하고 집중이 안 된다
  • 저녁에 술을 마시면 확실히 심해진다
통증과 불편감
  • 회음부나 아랫배가 묵직하다
  • 소변볼 때 따갑거나 아프다
  • 오래 앉아 있으면 심해진다
  • 사정 시 불편감이 있다
주의할 신호
  •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
  • 소변이 전혀 나오지 않는다
  • 열이 나고 옆구리가 아프다
  • 체중이 줄고 뼈가 아프다

※ 마지막 항목들은 즉시 비뇨의학과 진료가 필요합니다.

Stage

진행은 이 순서로 나타납니다

1
초기

불편하지만 견딜 만한 단계

  • 소변 줄기가 조금 약해졌다고 느낍니다
  • 밤에 한 번 정도 깹니다
  • 일상에 큰 지장은 없습니다
  • 생활 조정만으로 개선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대부분 「나이 탓」으로 넘어갑니다
2
중기

일상에 영향을 주는 단계

  • 밤에 두 번 이상 깨서 수면의 질이 떨어집니다
  • 다 못 본 느낌이 뚜렷합니다
  • 급하게 마려운 증상이 함께 생깁니다
  • 외출과 이동이 신경 쓰입니다
  • 약물치료를 상의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3
진행기

방광 기능이 떨어지는 단계

  • 소변이 방광에 남아 있는 양이 늘어납니다
  • 반복적인 요로감염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갑자기 소변이 안 나오는 일이 생깁니다
  • 방광과 신장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됩니다
Voice

진료실에서 이런 말씀을 하십니다

밤에 두세 번씩 깨요줄기가 예전 같지 않아요한참 뜸을 들여야 나와요다 본 것 같은데 또 마려워요끝나고 나서 방울방울 떨어져요갑자기 마려우면 못 참겠어요영화관에 가기가 부담스러워요장거리 운전 전에는 물을 안 마셔요술 마신 다음 날은 확실히 더 심해요회음부가 묵직해요오래 앉아 있으면 불편해요아버지도 전립선 수술을 하셨어요나이 탓인 줄 알고 참았어요검사받기가 좀 그래서 미뤘어요약을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던데요밤에 깨서 그런지 낮에 너무 피곤해요
Consult

소변 줄기가 약해지고 자주 마렵다면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에서 배뇨 증상의 양상과 생활 습관을 함께 살펴본 뒤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본 페이지는 전립선 건강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전립선비대증과 전립선암은 비뇨의학과에서 PSA 검사·초음파 등으로 확인하며,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나 수술이 우선 고려됩니다.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