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증치료골다공증자가진단
골다공증 · 자가진단

내 뼈 상태는
어느 정도일까요

골다공증은 증상으로 알기 어렵습니다. 여덟 문항으로 위험 요인을 정리해 보세요.

핵심만 먼저
  • 1분이면 끝나는 8문항 위험도 체크
  • 증상이 아니라 위험 요인으로 판단
  • 한 발 서기로 낙상 위험까지 확인
  • 진단은 골밀도 검사가 유일하게 정확
Self check

1분 자가체크 · 8문항

해당하는 항목을 눌러 주세요. 골다공증은 골밀도 검사로 진단하며 이 체크는 참고용입니다.

항목을 눌러 체크해 보세요0 / 8

8개 항목 중 해당되는 것을 선택하시면, 지금 어느 단계이고 어떤 관리가 필요한지 안내해 드립니다.

※ 자가체크는 참고용 안내이며 진단이 아닙니다. 위험 신호가 있으면 영상 검사가 먼저입니다.

Check

집에서 해보는 확인법 세 가지

1

벽에 등 대고 서 보기

벽에 뒤꿈치·엉덩이·등을 붙이고 섭니다. 뒤통수가 벽에 자연스럽게 닿지 않는다면 등이 이미 굽어 있다는 뜻으로, 척추 변화가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2

키를 재고 기록해 두기

매년 같은 조건에서 키를 재 보세요. 젊을 때 최고 키와 비교해 3cm 이상 줄었다면 척추 압박골절 가능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1년에 1cm 이상 줄어도 신호입니다.

3

한 발로 서 있기

눈을 뜬 채 한 발로 몇 초나 버티는지 재 봅니다. 10초를 넘기기 어렵다면 낙상 위험이 높은 상태입니다. 뼈가 약해도 넘어지지 않으면 골절은 일어나지 않으므로 이 항목이 매우 중요합니다.

※ 확인법에서 이상이 있든 없든, 위험 요인이 있다면 골밀도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이런 신호가 있으면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 넘어지지 않았는데 등허리가 갑자기 심하게 아프다
  • 누웠다 일어날 때 허리가 끊어질 듯 아프다
  • 가벼운 충격 후 통증이 계속되고 붓는다
  • 다리에 힘이 빠지거나 저림이 함께 나타난다
  • 키가 갑자기 줄고 등이 눈에 띄게 굽었다
  • 골절 이력이 있는데 골밀도 검사를 받은 적이 없다

앞의 두 항목은 척추 압박골절을 시사할 수 있어 영상 검사가 우선입니다. 이 상태에서는 무리한 도수 치료나 스트레칭을 하지 마세요.

Next

체크 후에는 이렇게 진행합니다

1

1) 골밀도 검사 확인

이미 받으셨다면 결과지를 가져오세요. 받은 적이 없고 위험 요인이 있다면 검사를 먼저 권해 드립니다. 수치를 알아야 방향이 정해집니다.

2

2) 약물치료 여부 정리

기준에 해당하면 약물치료가 우선입니다. 이미 복용 중이시라면 어떤 약을 얼마나 드시는지 확인하고, 그 위에서 함께 볼 부분을 정합니다.

3

3) 흡수와 체질 상태 확인

같은 양을 드셔도 흡수가 다릅니다. 소화 상태, 폐경 증상, 전신 피로를 함께 살펴 유형을 나눕니다.

4

4) 낙상 예방과 운동 계획

뼈를 지키는 것만큼 넘어지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균형·근력 운동과 집 안 환경 정비를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Consult

뼈가 약해지는 속도, 늦출 수 있습니다

인천 송도 더율한의원에서 골밀도 검사 결과와 생활·체질을 함께 살펴본 뒤 관리 방향을 정합니다.

본 페이지는 골다공증에 대한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골다공증은 골밀도 검사로 진단하며 필요한 경우 약물치료가 우선 고려됩니다. 반드시 의료진의 진료를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