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부분은 근육 문제지만, 한쪽만 붓고 아픈 경우에는 혈전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아리 통증의 첫 갈래입니다.

종아리 통증은 원인에 따라 회복 개념 자체가 다릅니다. 하나로 묶어 말할 수 없습니다.
근육 문제는 1~2주면 낫습니다. 밤에 나는 쥐는 습관을 바꾸면 몇 주 안에 빈도가 줄어듭니다.
반면 혈관 문제는 「낫는다」가 아니라 관리한다가 맞습니다. 동맥은 걷기 거리를 늘려 가는 것이 목표이고, 정맥은 평생 관리하는 쪽입니다.
※ 혈전은 치료 기간과 재발 예방이 별도로 관리되는 영역입니다. 담당 의료진의 지시를 따르세요.
※ 근육 문제인데 2주가 지나도 붓기와 통증이 남으면 다른 원인을 봐야 합니다.
한방 치료는 혈전이나 동맥 질환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한쪽만 붓거나 걸을 때마다 아프다면 그쪽 검사가 먼저입니다.
한방이 맡는 자리는 근육 문제와 순환이 처지는 몸입니다. 뭉친 종아리를 침으로 직접 풀고, 자주 쥐가 나거나 다리가 늘 무거운 체질을 한약으로 다룹니다.
한의학에서는 한사가 근맥을 굳히는 것과 기혈이 부족해 말단까지 못 가는 것을 나눠 봅니다. 목표는 뭉치는 빈도를 줄이고 다리가 가벼운 날을 늘리는 것입니다.
※ 항응고제를 드시고 계시면 반드시 알려 주세요. 침 치료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복기간 외에도 함께 보시면 도움이 되는 진료와 글을 모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