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송도
더율한의원
대부분은 근육 문제지만, 한쪽만 붓고 아픈 경우에는 혈전을 반드시 배제해야 합니다. 이것이 종아리 통증의 첫 갈래입니다.

종아리 통증의 대부분은 근육이 뭉치거나 미세하게 손상된 것입니다. 걷기·등산·운동 뒤에 오는 흔한 통증입니다.
그런데 이 부위에는 반드시 먼저 걸러야 할 것이 있습니다. 심부정맥혈전증입니다. 다리 깊은 정맥에 피가 굳는 것으로, 떨어져 나가 폐로 가면 생명을 위협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종아리를 족태양방광경이 지나는 자리로 보고, 뭉침을 한사(寒邪)와 기혈 정체로 이해합니다. 다만 위험 신호를 먼저 배제한 뒤가 순서입니다.
※ 한쪽만 붓고 아프면 근육으로 단정하지 마세요. 진료가 먼저입니다.
양쪽 또는 쓴 쪽. 운동 뒤 시작되고 누르면 아픕니다. 붓기는 적습니다.
한쪽만 붓고 아픕니다. 열감과 붉은 변색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즉시 진료가 필요합니다.
걸으면 아프고 서면 몇 분 만에 나아집니다. 흡연·당뇨가 배경입니다.
걸으면 아프지만 허리를 숙여야 편해집니다. 저림이 함께 옵니다.
저녁에 무겁고 붓습니다. 다리를 올리면 편해지고 혈관이 도드라집니다.
등산·달리기를 급히 늘리면 미세 손상이 쌓입니다.
밤에 나는 쥐의 가장 흔한 배경입니다.
정맥 순환이 나빠져 저녁에 무거워집니다.
비행·장거리 운전은 혈전 위험을 올립니다.
동맥이 좁아져 걸을 때 아파집니다.
혈전 위험이 크게 올라가는 시기입니다.
밤이나 새벽에 쥐가 나고 다리가 시립니다.
치법 · 온경산한(溫經散寒)한 자리가 콕 집어 아프고 누르면 더 아픕니다.
치법 · 활혈화어(活血化瘀)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무겁고 자주 쥐가 납니다.
치법 · 익기양혈(益氣養血)다리가 붓고 무거우며 저녁에 심합니다.
치법 · 청열이습(淸熱利濕)세 번째는 폐색전증일 수 있습니다. 다리 통증과 함께 오면 응급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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